고민상담
연상(여)연하(남)커플입니다 나이차이 어느정도 가능하신가요?
안녕하세요 10살차이나는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집안의 반대는없었지만
주위 시선이 곱지만은않네요...
특히 친구들이요 ~~한귀로 듣고 흘리지만 조금의식은됩니다.
친구들의 잔소리 기분나쁘지않게 대처하는방법 있을까요?
19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 차이가 좀 나긴해도 본인들만 좋으면 그만이지 친구들 말에 너무 일일이 대응할거없습니다 그냥 웃으면서 우리야 뭐 아직도 신혼처럼 달달해서 너희가 부러워하는거구나 하고 넉살좋게 넘겨버리세요 남들이 뭐라든 두사람이 행복하게 잘사는 모습 보여주는게 가장 확실한 대답이 되는거니까 주변 소음들때문에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예쁜 사랑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7살 연하 남친 만난적있는데
저는 그냥 요즘 연하 만나는것도 능력이야~
그리고 어려도 얼마나 자상하고 능력있고 착한데
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결혼까지 결정하신 마당에
헤어진다고 친구들이 책임져줄것도 아니고
작성자님 행복이 제일이니까요!
연상연하 커플은 젊을때는 궁합도 관계도 좋습니다.
40대가 넘어가면 그때부터 조금 힘들어집니다.
1.남자의 왕성함이 오를40대에 여자50대는 힘들어집니다.
2.여자50대 패경이 올때 다른커플보다 남자는 모든걸빨리경험합니다.
3.연상녀가 다른 커플보다 늙어보이면서 조금 후회합니다.
이건 직접 주위에서 경험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두려워 마세요.
도전..
전 아내랑 12살 차이나는데 결혼할때 굉장히 무거운 마음이였으나 주변 시기질투를 뚫고 결혼한결과 아이둘 낳고 잘 살고있습니다 남들애기 귀담아 들을 필요 하나도 없습니다 두분사랑이 다른이들 간섭으로 인해 깨어지지 않길 소망해요
행복한결혼 되세요 막상 나이는 별로 중요해지지 않더라구요
무슨 상관인지 참.. 다들 오지랖도 넓어요 에휴... 다른분들 눈 신경쓰지마시고 그 시간에 사랑하는 사람 더 보는 시간가지셔용 ㅎㅎ 그리고 두분 잘 사는 모습 보여주시면 그런얘기 쏙 들어갑니덩 ㅎㅎ화이팅!!
헉 10살이요??오홍 7-8살차이까지는 괜춘하긴한대
10살이며는 세대차이 꽤나지 않나요?!
그래두 괘차느시면 나이차이를 능가하는 만남을 이어가고 잇다고 이야기하시면 좋을것 같아욥
저보다 남편이 7살 많고 저희 제부는 동생보다 8살 많아요~
저도 주변에서 도둑놈이다 라는 말도있었고
저희 집은 저도 동생도 차이있는 남자를 만나 좋아하지않았는데
전 나이가 있어도 사랑하니깐 이남자다 싶으니 결혼 했습니다
서로 좋아서 주변 시선이랑 가족반대 신경쓰지않았어요~
두번이 서로 좋아하시면 그걸로 된겁니다!
사랑에 나이가 뭐 그리 중요한가요. 사회적통념이나 인식이 부정적이라해도 사실 응원받아 마땅한 것이 사랑이지요. 친구들이 왜 이런 선택을 했냐 하면 내가 주변에 우려속에 어려운 길을 가지만 그런반큼 친구들인 너희들이 더 응원해주었으면 좋겠다. 행복하게 잘 살아볼게! 너희들이 우려하는 일 만들지 않도록 이렇게 말해봄이 어떨런지됴요.
결혼 생활은 연애와는 차원이 달라요. 동갑내기여도 싸울 수 있고 나이 차이가 별로 안 나는 또래여도 싸울 수 있어요. 일방적으로 다투는 것과는 결이 달라요. 결혼을 하게 되면 책임져야 하는 부분들이 늘어나고 그만큼 부부로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할 줄 아는 관계여야 그나마 덜 싸우는데, 10살 차이 난다면 세대 차이도 많이 날 거고 주변 지인들을 자주 봐야하는 상황이 올때 혹여나 상대방의 지인들은 아줌마 혹은 아저씨로 느껴질만큼 세대차이가 난다면 추후에 결혼생활 내내 힘들어질 수 있죠...
막연하게 주변인들의 시선이 곱지 못한 건 그런 이유들도 있죠. 나이가 어려도 느낌으로 아는 것들이 있잖아요. 겪어보지 않아도 알 만한 촉!
촉으로 발동되는 걱정, 축하 등 여러 감정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을 것이고, 그로 인해서 오는 곱지 못한 주위 시선이 지속적으로 신경 쓰일 것 같다면 여유를 갖고 결혼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는 게 좋아요. 결혼은 연애와는 달라서 한번 결혼하면 유부녀, 유부남이 되고 돌싱이 되는 건 나이와 상관없고 아줌마, 아저씨가 되는 건 결혼하면 당연한 거니까요. 나이와는 상관없어요. 또래 친구들이 언니, 누나 소리 들을 때 아줌마 소리 들어야 하고 또래 친구들이 오빠, 형 소리 들을 때 아저씨 소리 들어야 하는 것처럼요.
두분이 정말 사랑한다면 의식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 주변에도 연상여 연하남 10살 넘게 나이차이 나는 분 있습니다
너무 예쁘게 살고 있어요
5살에서8살 차이도 제법 있어서 놀랐어요
아마 예전에 하셨던 분들이라 숨기셨다가 시대가 바뀌어
오픈한듯 하지만
서로 믿고 살면 그게 좋은거 아닐지요
저도 3살 연하입니다 남편이~^^
여자 쪽이 열 살이나 남자 쪽 보다 많다면
이는 사실 쉽지는 않은 것입니다.
그래도 결혼 하시면 자녀 계획이 있을 것인데
남자 분이 20살이 아닌 이상
여성 분 쪽은 이미 30대 중후반일 것인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10살 이상 차이 나는 연상연하 커플 들도 잘 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주변에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잘 살고 있는 커플들의 예를 들어 설명해 주면 될 듯 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미나-류필립 커플은 17살 차이, 공효진-케빈오는 10살 차이 , 한지민-최정훈 11살 차이 등 수많은 연상연하 커플들이 있고 지금도 잘 살고 있으니 이런 커플들의 예를 들어 친구분들에게 설명 해 주면 될 듯 합니다.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만 있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합니다.
남자가 연하여야 나중에 멀리봤을땐 더 좋다는 글도 본적 있구 사실 연애는 둘이 하는건데 신경쓰지 않는게 서로 좋더라고요 남의 시선 때문에 우리가 뭔가 문제가 생기는건 억울하잖아요
친구들도 생각해서 하는말이니 이해도 해주세요 날걱정해서 하는말인건 알겠는데 난 지금 너무좋다 누굴 만나던 그건 내의지고 내가 선택한거다 이야기 그만했으면 좋겠다 이런 방법도 있을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전혀 문제없다고 봅니다 .
아직도 나이에 편견이 있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이와 어른은 전혀 상관없더라구요.
나이많다고 어른도 아니요.
나이 어리다고 철없는 것도 아니죠.
요즘은 더구나 의학이 발달해서 얼굴만 봐서는 나이를 가늠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미용이 발달해서 또 건강관리해서 나이차는 말그대로 숫자일뿐이죠.
나이 차이 자체보다 더 중요한 건 서로 존중하고 가치관이 잘 맞는지인 것 같아요. 10살 차이가 적다고 할 순 없지만, 두 분이 행복하고 결혼까지 확신이 있다면 주변 시선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들이 걱정해서 하는 말일 수도 있으니 "우린 충분히 생각했고 서로 잘 맞아서 결정한 거야" 정도로 가볍게 이야기하고 넘기면 될 것 같아요. 결혼 후 잘 사는 모습 보여주는 게 결국 가장 좋은 답이 될 듯합니다 😊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요즘 띠동갑 커플도 은근 자주 보입니다
마음이 진심이면 나이는 진짜 숫자에 불과합니다
제 주변에도 10살 가까이 차이 나는데 잘 만나고 결혼까지 한 커플들도 꽤 있습니다
결혼까지 앞두고 있으신데 딱히 신경쓰실 일도 아니고 친구들이 그냥 부러우니깐 그런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굳이 대처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연애와 결혼은 천국과 지상이라듯이... 어마마한 차이가 있다고생각합니다. 연애때에 책임과 헌신과 결혼 후 책임과 헌신은 꾀 차이가 있어 쉽지않다고생각하지만.
내가 지금 옆에 있는 사람 하나로 만족할수 있고 욕심부리지않고 지금에 만족할수 있다면 고민이 사치겠지요^^
저도 나이가 많아 지금도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데...
자족하게하고 작은것에도 함께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고민하지말고 한 가족이되길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저는 이루지 못했지만..
12살 연하였던 구남친도 이런 비슷한 고민을 했어요.. 주변에서 저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왜 나이 많은 이모를 만나냐는 소리까지 들었다고 하더군요..
여러 이유로 그는 결국 제 손을 놓었지만, 힘들었을 마음이 조금은 이해됩니다..그의 결정을 존중해줄 수 밖에요..
주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는 데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내 인생 남이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본인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보세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입니다.
사실만 봤을 때는 주변 분들이 예의없는거죵!!
그런데 만약을 가정하고 연상분이 되게 몬가 이상하다던지 그러면 친구분들이나 지인이 그러면 조금은 이해가 될수도 잌ㅅ을거 갘아용 근데 그게 아니명 사실..아니지 그걸 떠나서도 예의없긴해요ㅠㅠ
그리고 약간의 조언을 보태자면은
그냥 하는 말인데 본인이 연상연하라는 걸 의식하면 그게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해요 그러니까 그냥 넘겨버리고 무반응해버리명 될 것 같아요
반응을 안하면 더 안할것 같아요
저는 아래로는 6살 위로는 3살까지 가능하긴해요
근데 솔직히 6살도 양심없는거같은데... 그래도
사랑에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니깐
10살차이여도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가능할거같아요
둘이서하는 결혼인데 나이차이 상관없이 그분을 정말 사랑하면 하는게 맞죠 가치관이 잘 맞으면 문제 없다고 봐요
후회없이 그사람을 사랑한다면 해야한다고 봐요.. !!
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지극히 개인적인의견으로 5살 이상 올라가면 새대차이로
대화가 안 통하는 거 같습니다.
사랑한다면 나이는 별 문제가 안될진 몰라도 소통 이라는 것이 큰 이유가 되기도 하니까요. 관심사가 맞더라도 예를 들어서 좀 극단적이게 탐정애니를 말해도 김전일 새대랑(1992년)
탐정큐 (1985년)(탐정학원 큐 가 2001년 )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사랑하면 찾아서 읽어서라도 같이 대화를 하겠지만요. 엄청 세기의 사랑같고 로맨틱하네요.
요즘 나이 차이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요~ 서로 성격 잘 맞고 가치관,성향,취미 비슷하면 문제 될 건 없다고 봅니다 부모님도 반대 안 하시겠다~ 주변 눈치 보지 마시고 당당해지세요!
나이가 모가 중요해요 주변시선들 신경쓰지마시고 본인들만 행복하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본인들이 나이차이를 느끼고 불편한게 아니라면 결혼생활도 충분히 행복하게 하실수 있으실꺼에요
10살 오우 믾이 차이나긴하네요ㅋㅋㅋ저는 본인들만 괜찮으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그렇게 좋게 느껴지진 않을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냥 신경쓰지마셔요 본인들이 사랑하고 하는데 뭐가 중요합니까
제가 아는 연상연하는 나이 들어 힘들어하네요. 서로 늙어가며 외관은 남편이 지긋해지며 연배가 비슷해 지지만, 자녀분들 결혼할때도 그렇고 남편은 활기있게 살아도 아내는 몸이 부서져라해서 서로가 아무리 잘 맞아도 나이드니 삐걱거리네요. 병수발 재력만된다면 나이가 무슨 상관? 만사 오케아닌지?!
제 친구 부부도 9년 차이인데 잘 살더라구요. 처음엔 나이차가 나는 것 같아도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아무렇지도 않을 거에요. 서로 사랑하고 함께 있어서 행복하다면 그게 가장 중요한 것 아닐까요?
나솔에 보면 9살 차이가 나도 결혼하는 영철이와 정숙이가 있잖아요. 서로 사랑한다면 나이가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주변에 친구들이 뭐라고 할지라도 거기에 신경 쓰지 마시고 지금 님이랑 행복하게 사세요
요즘세상에 크게 문제될게있나싶습니다 당사자두분의 생각만 굳건하다면 남 시선 생각하지말아요 두분에게만 집중해도 너무 아까운 시간이예요 두분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제 주변에도 연상연하 9살 차이 부부가 있어요-! 처음에는 집안에서도 반대도하고 걱정도 많았는데 지금은 아들 낳고 잘 살고 있네요 주변의 시선보다는 서로의 사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선이 너무 걱정되서 신경쓰인다면 포기하시는게ㅜㅜㅜ 그게 언젠가는 헤어짐의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시선 신경쓰지않고 잘 살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계신다면 예쁜 사랑하시길 바랄게요
그냥 나이차이가 나도 두분에서 잘 맞춰서 살면되죠
주위사람에 너무 의식 하지마시고 신경도 쓰지마세요
본인 인생 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내선택이구요
잘되던 못되던 그건 그다음 문제라서 힘내십시요
연상 연하 커플에 꼭 나이차를 말한다면 적당한 나이는 괜찮지만 너무 나이차이가 많이나면 이다음에 나이들어서 안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세대차이 라고할까~~ 몸과 마음이 불일치
남자가 나이차이 많이 나면 도둑놈이다~ 하고 마는 경우도 많은데, 유독 여자가 연상이면 조금만 차이나도 실화냐, 돈 노리는 거 아니냐, 그 외에도 부정적인 반응이 수두룩한 것 같아요. 나이차이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는 사회구조랑 통념상 일어나는 맥락들, 오지랖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둘 다 좋으면 된 거죠.
1.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관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상관 없다고 생각함
2. 주위사람들 말 참고는 가능한데, 이미 결정했으면 더이상 신경쓸 필요 없어보임
3. 이어서 얘기하자면 부모님들도 다른 이견 없으시고, 본인과 당사자가 아무상관 없다면 괜찮은듯
4. 남들이 하는 영양가 없는 말에 감정 소비하기 보다는 현재 연인과 앞으로 어떻게 해야 좀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고민하는게 효율적이라고 판단됨
5. 남들 의견을 무시하라는건 아님. 실제로 사회에서 10살 나이차이라면 흔치 않은 사례라 이목이 쏠릴 수 밖에 없는거임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는 눈에 띄는 행동을 할 때 주위에서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경우가 없을 수 없음(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 하지만 주위에서 이런 반응을 들어도 연애를 이어나가는걸 봤을 때, 이미 본인은 이 연애가 더 가치 있고 소중하다고 생각됨.
하지만 그렇다해서 주변사람들의 말이 신경쓰이는건 아니니까 방법 몇개 추천하자면
1.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과 조용히 거리를 두셈. (가장 효과적이면서 어려움.)
2. 주변인들이 그런 말을 할때나 그런 생각이 떠오를 때 신경을 다른 곳에 두는 것도 좋음. 가령, 주제를 돌린다거나, 짧은 침묵, 생각이 들 때는 내가 해야하는 일들에 대해 생각해본다든지 아니면 애인과 전화를 하는 방법이 있음
3. 상대방이 그런 말을 할 때 정중하게 감정 빼고 말을 하는 것이 좋다 생각함. 감정이 안빠진다면 이후에 얘기해도 상관 없음. 상대방이 정상인이라면 적어도 듣기라도 할거고, 이렇게 말했을 때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봄. (가장 건강한 방법)
나이 차이는 말 그대로 숫자의 차이일뿐
서로의 가치관이나 생각, 취향, 유머코드 등이 맞는다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친구들의 잔소리라니... 진정한 친구라면 친구의 사랑과 결정을
응원해주고 지지해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친한 친구들이라 관계를 지속해야 한다면
선택을 존중해주고 잔소리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다고
진솔하게 이야기할것 같네요 😀
미리 결혼 축하드려요~ 행복한 부부가 되시기를~
사람마다 다른 것으로 생각합니다
요즘 추세는 세살 정도
그러나 어른 세대는 7살 정도가 딱 이라고 하고
친구들은 한두살 정도가 괜찮다고 하고
다 틀리니 잘 고민해보시는게 좋을거예요
성인과 미성년자가 교제하고 있는 것도 아니니 본인 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위 사람들의 말에 너무 신경 쓸 필요 없어요
그분들이 작성자님 인생을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잖아요
본인 만족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형 행 특 헌 가사 공동주택 정책기획 전문 Attorney입니다
1.예랑 조건이 누락되서 친구들 마음이 왜그런지 추론될게 없는게 좀 모호하지만 혼인은 쇼핑이 아니므로 양 당사자 두사람 내외가 가장중대하니 본인들 만족도에 가치를 두시고 성혼하셔서 두분달은 아이 꼬
저는 나이차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대하는 태도나 마음만 맞으면,
서로 맞춰가면서 살수 있지 않을까요?
1살 차이든, 10살 차이든 안맞는 부분은 다 있는 거 같아요.
요새는 서로 사랑하고 서로 잘맞는다면 10살차이는 상관없지 않을까요? 주변의 시선을 생각하지말고 눈앞의 내사람을 봐야 하죠 만약 성격이나 버릇들이 안좋다면 말리는걸 들으셔야되지만 나에게 잘해주고 나에겐 완벽한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주위의 시선은 무시하세요 그리고 확신을 가지세요
우선 내년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집안의 반대가 없다는 것은 두 분의 인품과 서로를 향한 신뢰를 양가 부모님께서 온전히 인정하셨다는 뜻이니, 결혼이라는 큰 산의 가장 중요한 관문은 이미 멋지게 넘으신 겁니다.
주변, 특히 오랜 친구들의 시선이나 잔소리 때문에 마음이 조금 쓰이시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친구들은 '걱정'이라는 미명 하에 툭툭 던지겠지만, 당사자에게는 상처나 스트레스가 될 수 있죠.
친구들과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앞으로 그런 잔소리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현명하고 위트 있는 대처법 3가지**를 제안해 드립니다.
### 1. "우리는 나이 차이 안 느껴져~" 당당함과 행복으로 응수하기
친구들이 잔소리를 하는 저의에는 '나이 차이로 인해 겪을 갈등이나 세대 차이'에 대한 막연한 우려가 깔려 있습니다. 이 우려가 무색할 만큼 두 분이 얼마나 잘 맞고 행복한지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입니다.
* **실전 멘트:** > "야,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10살이 대수야? 막상 만나보면 남편이 나보다 정신연령 더 높아. 나 엄청 대접받고 산다~"
> "너희가 걱정하는 세대 차이? 우리 진짜 하나도 안 느껴져. 그러니까 걱정 붙들어 매!"
>
* **효과:** 당당하고 행복해하는 모습 앞에서는 아무리 잔소리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집니다.
### 2. '유머와 위트'로 분위기 가볍게 넘기기
친구들이 나이 차이를 두고 짓궂은 농담을 하거나 걱정을 늘어놓을 때, 너무 진지하게 정색하면 오히려 분위기가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위트 있는 유머로 받아치는 것이 상책입니다.
* **실전 멘트:**
> "(웃으며) 왜~ 내가 능력자 같아서 부러워서 그러지? 부러우면 지는 거다!"
>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봐. 이렇게 젊고 멋진 신랑을 얻다니, 나 복 받았지 뭐."
>
* **효과:**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면서 '나는 내 선택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3. 선을 넘는 잔소리에는 '단호하고 진지한 차단'
가끔 눈치가 없거나 과하게 선을 넘는 비아냥성 잔소리를 하는 친구가 있다면, 한 번쯤은 진지하게 선을 그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 **실전 멘트:**
> "너가 나 걱정해서 하는 말인 건 잘 아는데, 내 선택이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야. 자꾸 그런 얘기 들으면 내 남편 될 사람한테도 미안하고 나도 마음이 좀 대놓고 상하네. 앞으론 축하만 해줘!"
>
* **효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 선은 넘지 말아 달라'고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요청하는 방법입니다. 진짜 좋은 친구라면 이 말을 듣고 아차 싶어 행동을 조심하게 됩니다.
### 💡 마음을 편하게 먹기 위한 팁
주변의 시선은 결국 **'처음의 생소함'** 때문입니다. 나이 차이가 나는 커플이 결혼해서 남들보다 더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 "둘이 진짜 잘 만났다", "남편이 누나한테 정말 잘하네"라며 시선은 결국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남들의 말 한마디보다 중요한 것은 **내 곁에 있는 남편의 진심과 두 분의 행복**입니다. 내년 결혼식 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친구들의 모든 잔소리를 멋지게 종식시키시길 응원합니다!
하하하 사실 부러워서 하는 말입니다. 다들 걱정된다라고하면서 사실은 부러운것이지욤! 얼굴모르는 사촌이 땅 사도 배아픈 세상에 오죽하겠습니까! 흔들리지 마시고 쌩까고 행복하십시요ㅐ
부러워서그러는거죠ㅋㅋㅋㅋㅋ무시가답
남자는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여자랑은 생각하는 머리가 다릅니다 나쁜말이 아니고 생각하는 머리의 구조가 다른거 같아요
그래서 이래나 저래나 안맞으면
건강과 체력이 답입니다
둘이 좋고 집안반대도 없다면 남들 반응은 무시하시는게 답인듯 합니다
남녀사이 누가 연상이든 나이가 무슨상관일까요? 만나면서 뭔가 맞지 않는다면 그게 문제일듯 싶어요
중요한건 나이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권태기, 갈등 같은걸 잘 풀어나가고, 당당하게 사랑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회적 시선이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그때마다 마음을 굳히면 더 당당해 지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제 친척 중에 15살 넘게 차이나는데도 결혼한 언니가 있습니다. 처음엔 주변에서 다들 엄청 걱정하고, 안 좋게 이야기하는 사림들도 꽤 많았어요. 하지만 주변 이야기는 신경쓰지않고 서로만 바라보면서 행복하게 살다보니 예쁜 자녀들도 낳고, 지금은 그 자녀들이 명문대까지 가서 언니 부부는 호강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ㅎㅎ 지금은 부러워하는 목소리만 들으며 아주 잘 살아요~
주변 목소리를 너무 의식하거나 상처받지 마시고, 오히려 더 당당하게 행복하게 사랑하는 사람과의 삶을 꾸려 나가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작성자님을 정말 아끼는 사람들이라면 걱정섞인 말을 할수는 있어도 결국엔 응원하고 축복하는 마음이 더 클테니 이참에 진정한 내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분하는 좋은 기회도 가져보시기 바랄게요!!
사랑은 나이차이가 크게 작용하지는 않습니다만
남자의 시선과 여자의 시선이 차이는 있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와이프보다 한살이 어리지만 주위에 많게는 5살차이나는 커플이 의외로 좀있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큰의미는 두지않습니다
서로 좋으면 되는거죠 주변에 곱지않는 시선은 신경안쓰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나이차이가 중요한가요?? 전 그냥 행복하고 좋으면 다 가능하다는 생각을하네요~^^ 내 자식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을 소개하고 사랑한다면.. 글쎄요.. 연상은 10살?? 연하는 3살?? 정도~~ㅎㅎ
만남과 결혼은 본인이 하는거지 친구나 지인들이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성향과 생각차이
서로간의 배려 어느정도의 이예심이 있는지 교재를
하셨다면 서로 알지 않을까요? 그리고 요즘은 나이차이 안보는 시대같은대요 ㅋ 이쁜사랑 하세요
사람들은 보통 남에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것 처럼 보이지만 다른 이슈가 생기면 금방 지나갑니다. 본인도 주변에 어떤일이 있을때 관심을 두지만 그 관심이 계속되지 않는것 처럼요...두분이 잘 지내기만 하면 그런 이슈는 다 지나갑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두분의 관계에 집중하세요
응원합니다!
결혼까지 하신다면 연상녀연하남 커플이 이혼 안하고 오래 가시는 듯 합니다.
결혼 전까지 친구들과 자주 연락하지 말고 거리를 좀 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서로 잘 맞고 함께 지내는게 행복하니 결혼 하는 거 아닌가요? 연하분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사귄게 아닌 이상 사회에 나와서 만난 잘 맞는 커플이라면 문제 없다고 봐요, 우리 사회에서 보편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평범하지 않다고 이상하게 보는 문화는 고쳐져야 된다고 봐요...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저도 한때 연상누나를 좋아했던 사람입니다.
남들 눈치 볼거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내가 사는 인생인데 남들 눈치본다고 하고싶은걸 못한다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지도 몰라요..저처럼..
저는 8살 나이차이가 나는 커플입니다.
동갑,연하,연상 나이가 있다보니 다 경험해보았는데
나이가 많다해서 성숙한 사람이라고도 못 하고
나이가 어리다해서 마냥 어리다고만하지 못 하겠더라구요.
나이차이가 전혀 안느껴지지는 않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다가도
다른 모습으론 오빠처럼 든든한 모습도 있고
어른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고민을 이야기 나눌 때는 다른 관점으로도 볼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를 느끼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
저도 신경 안쓰이는건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이 우리 사이 깊이를 알고있지는 않고
서로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결혼 적령기인데
남자친구는 그게 아니라 조금 더 기다리면서
안정적인 때를 찾아야 한다는 부분은 있지만
이 사람이 조금 더 큰 어른이 되어가는 것도
그 시기를 함께 보내야함에 궁금함도 기대감도 생기네요.
지인들이 하는 말 신경쓰일 수 있습니다.
제 남자친구의 지인들도 8살 누나를 만난다하면
한편으론 그런 반응 보이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제 지인도 마찬가지구요
그치만 그만큼 괜찮은 사람이고, 사랑하기에 괜찮은 사람이니
만나고 계신거라 생각합니당 :)
작성자님도 저도 더 행복하길 바랍니당😊
중간에 많이 싸우긴했지만 확실히 누나가 현실적이고 욕심도 없어서 동생받아주고 결혼한겁니다.
저도 처음엔 뭐든하면 잘될거 같아서 취직안하고 이것저것 많이 해서 잘된것도있고 안된것도 있지만 누나가 나이들어가고 애들도 커가고 하니 10년전부터는 몸에 힘다빼고 허세도 다빠지고 욕심도 다빼고 카니발 타고싶은거 스타리아11인승 타고 ㅋ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아무튼 동생이 배신하면 안됩니다. 누나는 안정된 아저씨랑 결혼 해서 편히 살수있는걸 정말 동생하나보고 결정합겁니다. 가족만 바라보고 남는 친구만 만나시고 주5일 6시퇴근 하시면서 오순도순? 행복하게 사신길 바랍니다. 누나말 드릅고 치사해도 들으세요. 꼭! ㅎ 성공합니다.
그렇게 생각할 순 있지만 굳이 나한테 말할 필요가 있냐
너가 행복하면 됐다 이쁘게 만나라 해도 부족한데 이건 아니지 않냐라곤 말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다른사람도 아니고 친구잖아요.. 기분 안나쁘게 대처 할 방법이라니요..
부럽네요. 솔로는 서러워유. 법적으로 문제만 안 되면 나이 차이는 상관 없다는 주의여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안티에이징 열심히 해야된다는 현실적인 조언 덧붙이며 그럼 이만~~
사실 남들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 남들에게는 외적인 부분만 보여지기때문에
외적인 부분만 신경쓴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
행복한 연애생활, 그리고 결혼까지 응원합니당 !! 🤍
집안 반대가 없고 본인이 만족한다면 충분하죠. 친구분들 말에 휘둘릴 필요도 없고, 뭔가를 증명해낼 필요도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열 살의 나이 차를 상관하지 않고 결혼까지 하게 된 이유들이 있겠죠. 그 이유들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친구들이 우려하는 나이 차이는 하나의 조건일 뿐입니다.
‘남들 시선 상관하지 않고 둘만 행복하면 된다’라는게 사실 어려워요. 그냥 단순히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낸다가 아니라, 결국 ‘내 남편 혹은 내 와이프가 나이가 많지만 난 행복해, 우린 사이 좋아, 후회 안 해’라는 것에 나도 모르게 증명하고 싶게 되면 힘을 주게 되고 결국 겉으로 티가 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나이 많이 차이 나지만 나한테 명품 많이 사줘 난 행복해에 꽂히면 명품으로 과하게 치장하게 되고, 나이 많이 차이 나지만 나한테 다 맞쳐줘 난 행복해에 꽂히면 과하게 자랑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조금이라도 안맞춰주고 틀어지면 화가 쉽게 날것이구요.
나이 차이가 안나는 부부라 해서 이런 부분이 없는 건 아니기에, 이 부분을 서로 솔직하게 나누고 이해하고 토닥여주는 게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나이 차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을까요?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과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쿨하게, 동시에 단호하게 말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게 좋을것 같고 친구들과 주위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게 중요하고요
"우리끼리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한 일이니까 믿어줘?" 와 같은 말로 감사함도 함께 표현 해주면 갈등도 덜 생기지 않을까요?
주변 시선이 신경 쓰이면 둘 사이 대화와 생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위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미성년자만 아니면 13살까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서로가 좋다고 한다면 상관없지 않을까요?
감정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거고, 억지로하거나 미성년자와 연애하는 것만 아니면 누가 뭐라할 자격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옛날거긴 하지만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라는 노래 가사도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나이볼 세대는 아닌거같아요
아니 그 티비에 보면 16살 차이도 결혼하드만요
10살이 뭔상관? 서로만좋다면 말이죠
그리고 서로 대화가 통하느냐죠
솔직히 10살차이 무시 못하고 태어난 세대가 달라요
그래서 대화가 안되는 꼰대들도 있죠
하지만 10살차이임에도 불구하고 대화가 된다면
그리고 연상이신분이 건강관리만 잘하신다면
서로 좋다면
문제 될거 없다고 생각 됩니다
결혼할정도면 서로 많이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참고로 저희남편 10살 연상입니다
서로 좋다면 남들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휘둘리는순간 상대방도 상처받고
본인에게도 돌아갑니다
본인이 휘둘리지 않으신다면 상대방도 남들이 뭐라하던
연인을 믿고 당당할수 있지요
파이팅!!!!!!
나이차이 많이 나는 분과 만날 땐 주위 시선쯤은 감수할 생각을 하고 만나야죠
본인들만 좋으면 상관없다지만 남자쪽 친구들 끼리도 분명 말 나올겁니다 양쪽다 감내하면서 만나는거에요 잔소리가 안나올수 없어요
거기에 반박같은거 하면 할수록 본인만 손해고..
만나냐 마냐 고민하는 단계도 아니고 이미 만나 결혼 예정인 사람한테 나이 운운하는 친구들이 좀 별로네요.
그럼에도 내 생각해서 하는 소리겠거니 여기고 걱정해줘서 고맙다, 잘 사는 모습 보여줄게 정도로만 응대하고 말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잘 사는 모습 본다면 친구들도 할 말 없겠지요.
연상연하라
그거 난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제가 아는 분은 옛날처럼 아내가 10살 많아도 그저 사랑하고 좋아하니 평생 행복하고
또 다른 부부는 비슷한 나이라서 티격태격하며 위태위태하게 부부생활이어가는 걸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어떻게 만들어가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진정한 사랑이라면 연상 연하는 전혀 신경쓸 일이 아닙니다. 주위의 시선이나 친구들의 입방정은 자신들이 못하는 것에 대한 시기와 질투로 생각하세요.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지 그들이 살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10년은 차이도 아닙니다. 1~2 년만 지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웃으면서 지내게 됩니다.
저는 14살 차이도 만나봤던 사람으로써 가치관은 다르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껴준다면 나이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작다고 반대로 나이가 만다고 자격지심 가질필요는 없습니다! 이쁜사랑하세요❤️
주위에서 나이 차이를 가지고 이런저런 말을 하면, 아무리 괜찮은 척해도 신경 쓰일 수 있어요. 특히 가까운 친구들 말은 더 오래 남기도 하고요.
그래도 중요한 건 두 분이 서로 충분히 행복하고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다는 점이에요.
친구들 잔소리에 너무 무겁지 않게, 하지만 선은 지키면서 말하는 방법 몇 가지 드릴게요.
가볍게 웃으며 넘기기
“우린 나이보다 대화가 더 잘 맞더라~ 😊”
“생각보다 세대차이 없어서 놀랐어!”
반복될 때는 부드럽게 선 긋기
“걱정해주는 건 고마운데 우린 진지하게 잘 만나고 있어 :)”
“처음엔 우리도 고민했는데, 지금은 서로 많이 의지하고 있어.”
너무 무례한 말엔 짧고 단단하게
“나이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우린 서로 행복해서 그걸로 충분해 😊”
분위기 전환용 유머
“10살 차이 덕분에 인생 꿀팁 많이 배우는 중이야~”
“나는 최신 유행 알려주고, 상대는 인생 경험 알려줘서 밸런스 좋아 ㅋㅋ”
사실 시간이 지나면 주변도 결국 “잘 사는 모습”을 보고 조용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결혼은 친구들의 기준보다 두 사람이 얼마나 존중하고 편안한지가 더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친구들도 걱정 반, 놀림 반인 경우가 많아서 너무 마음에 오래 담아두진 마세요 🙂
10살차이 어려운 차이라 봅니다.
나이 차이가 당장은 서로에 호감으로 가볍게
보일 수 있다고봅니다.
하지만 같이 살아가면서 10살이 가지는 문화에 대한 인식차이은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나 서로에 대한 신뢰가 굳건하다면 그
또한 긍정으로 사랑으로 괜찮다봅니다.
11살 차이 부인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나이차이는 중요하지 않지만 남자가 더 나이가 많다면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러닝과 식단 을 멈추면 안되여. 여자가 많다면 뭐 괜찮습니다 ㅎ
서로 마음이 맞는다면 주변 이야기는 듣지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 8살 차이 남자친구를 만났었는데, 오히려 대화도 잘 통하고 안정감도 있었던 것 같아요!!!!:)
솔직히 주변의 인식이나 평등이 무시할 수 없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게 옳거나 무조건 따져야하는 내용이라는건 아니예요.
우선 당사자인 본인들이 문제없고 서로 좋다고 하면 그게 1순위이니까요. 부모님이나 가족들 의견이 그 다음이고 10살 차이면 솔직히 적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될 부분도 없고 눈치를 보거나 주변을 신경 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떳떳하지 못할 이유도 없도 그렇다고 잘못을 한것도 아니잖아요.
서로 좋아하는 연인이 결혼하는건데 누구도 뭐라할 자격도 권한도 없으니까 참고나 그냥 그런 의견도 있구나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내 인생 내가 사는거지 남들이 살라는대로 정해주거나 할 부분도 아니니까요
남의 생각이 님의 인생을 좌우 하지 않아요. 님 생각이, 마음이 동하는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20살 차이면 어떻고, 30살 차이가 나면 어떠하리 서로의 마음이 동하면 행복한것을~~
제가 아직 어려서 생각이 좀 다를수 있는데 20대 기준 저는 5살차이 까지는 가능 할것 같습니다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면 맞춰 가는 방법도 있지만 서로 가치관 차이나 살아온 시대가 달라서...
연애고 결혼이고 본인들이 좋으면 그만이긴 하죠.
그치만 10살 차이면 대학 다닐때 남자분은 초등학생이었으니 좋은 시선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네요.
그 시선을 이겨내는 것까지가 10살차이 커플이 감내해야할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 혼자 살면되지 생각함 주위사람들 말에 귀기울이지 않으면 되지만 가족을 생각 안할수 없네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시는데 혼자만 생각하고 사신다면 자기주장데로 하셔도 무방하지만 가족과의 연은 시간이 지나야 될것 같네요.
주변 친구들이 하는 말들은 글쓴이님이 부러워서 하는 말이에요. 가볍게 웃으며 무시하시고 당사자 둘의 마음이 우선입니다. 저도 10살 연하를 만나지만 아주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여! 저도 20대초에 10살 차이나는 분을 만났어요 주위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만나는분과 10살차이라고 말하면 다들 놀라긴 하던데 저는 그렇게 신경 쓰진 않았던거 같아요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서로 얼마나
공감하고 이해하고 세대차이를 극복할수
있는 노력일 겁니다.
조카도 10살 연상의 여자와 결혼 했는데
결국은 이혼 하더라구요.
정해진건 아니지만 남녀는 2~3살 연상의
남자와 연하의 여자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나이대 같지만 서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우고
노력 한다면 좋은 부부로 행복하게 살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나이차이는 크게 상관 없다고 봐요 서로 사랑하면 그만이죠. 그치만 미성년자와 성인은 반대지만요. (1년뒤 성인되는 미성년 제외)
그런데 저는 제가 연애 한다고 치면 연상으로 2~3살 차이 나면 좋겠어요.
작성자분 기준으로 연애하고, 결혼 앞두고 있다니 미리 축하드려요~ 그리고 친구들하고 작성자분하고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니까. 크게 걱정 않으셔도 되요~ 친구들의 생각과 가치관일 뿐!! 개의치 않으셔도 됩니다.
말이 뭔가 이상한거 같은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들이 좋으년됩니다. 다른사람 눈치보지 맙시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두 후회하는거 아시죠... 햅구 후회합시다.결혼은 두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기에 다른 사람 눈치보지 마시길 바래요
본인들이 사는거죠~~
남 눈치보지마세요
살아보니 남자가 나이많다고 더 잘사는것도
여자가 나이많다고 더 잘사는것도
이런 문제가 아닌
상대방의 됨됨이, 나의 됨됨이가 중요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이 확실하고 예비 배우자의 마음이 확실하다면 문제없어요
서로 사랑해서 만나는건데 나이가 대수인가요!
성인과 미성년자가 만나는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두 분 다 성인이시고 결혼도 준비하신다니~
친구들의 말은 가볍게 무시하세요!
서로 사랑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생각하면서요 ㅋㅋ
결혼 준비 잘 하셔서 성대한 결혼식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본인들만 좋다면 주위시선이 무슨상관이겠어요? 뭐라하든 말든 이쁘게 잘살기만 하면되죠 요즘 주변에 나이차이 많이나는 커플들 많던데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행복하게 잘 사세요~~^^
저는 아내가 4살연상으로 21년차 부부입니다
어느정도는 괜찬지만 너무 차이가나면 나중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저도 몇년전부터 조금 문제가되지만 잘극복하고 있습니다
본인 선탁인것 같습니다
다 장단점은 있습니다 친구들말 귀담아 듣지 마세요
본인 의지 입니다
사랑하는데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요즘 시대가 조금 달라져서 그렇지 예전에는 나이 차이 많이나도 서로 좋아하면 결혼까지 가고 그랬잖습니까 작성자분과 연인분께서 평생을 함께할 정도로 서로 사랑한다면 나이 차이가 얼마가 될지라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여자가 나이가 더 많다고 주위에 시선을 눈치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혼을해서 20년만 지나도 늙는 노화가 달라집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가 여자를 보는 매력이 점점 똘어질 고라고ㅜ생각해여 안그래도 여자는 아이도 낳으면서 남자보다 더 빨리 노화가 진행되는데 10살 넘게 차이가 난다는 건 관리만
정말 열심히 해주신다면 두 분 사랑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외부의 시선보단 둘의 공통관심사와 생각하는 마인드가 얼마나 비슷한지가 중요할듯하네요.
나이차이가 많이나면 살아온 시대, 배경이 달라 의견차이가 많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는데
두사람이 그런 의견차이가 없어 부딪히는 일이 없다면 큰 문제는 없을걸로 보이네요
남친분이 잘해주시는 점이나 정말 이 사럼이 나한테 좋은 점 동갑 1,2살 차이도 부럽지 않고 이 사람 자체가 좋다는 것을 표현 해보면 어떨까요?? 친구분들이 납득 할 수 있는 정말 그 남성분사람 자체의 좋은 점을 친구분들께 진지하게 말해보세요!!
집안 반대도 없는데 친구들이 왜 난리래요? ㅋㅋㅋ
요즘 연하 만나는 게 능력인 시대인데 글쓴이님 능력자시네요!
친구들이 잔소리하면 "야, 내가 어려 보여서 그래~" 하고
웃어넘기세요^^
결혼은 남 시선이 아니라 두 사람 마음이 제일 중요한 겁니다.
남들 소리에 감정 소모하지 마시고
예쁜 결혼 준비에만 집중하세요! 화이팅!
서로 사랑하고 잘 살수 있으면 남의 말이 대수입니까!!
결혼까진 못 가봤지만 위로 21살까지 만나봤는데
그냥 사랑하면 뭐.. 다 똑같습니다ㅠ
아내분한테 잘 해주시고 주변 지인들에게 행복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면 언젠간 이해하실거에요
전 6살 차이가 나는데
제가 더 많습니다
앞에 숫자가 20 30 이
숫자에 따라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세대차이를 좀 느끼게 됩니다
아내는 검정머리 전 흰머리 왕창
사고방식등등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결혼이든 사랑하는인연이든
본인들이 선택할 몫입니다
나이차이가 무슨 상관 있을까요?
사랑한다면 나이의 중요한 부분은
인생의 몇% 차지 할까요 ?
생각보다 %은 적습니다
친구분들 개인적으로 저는 멀리 하겠습니다.
나이차이로 부딪히는 이유를
말하겠지만 그부분들은 두분이
충분한 대화.존중.이해.신뢰로
결혼 생활 현실적응 하며 또다른 내면의 모습.외형을 알아가는 단계가
결혼 입니다.
결혼 축하 드립니다
서로가 행복하면 다 된 거죠. 단 둘이 주변의 시선 등을 이겨낼 수 있을 때 한정으로요. 두 분이 앞으로도 큰 갈등 없이 행복하게 지내신다면, 누가 두 분을 탓하겠습니까? 그런 말은 잘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그 말이 진실이 되지 않게끔 하시는 게 중요해요. 마치며, 아무쪼록 두 분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기를 빕니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질문자님 인생은 질문자님이 사시는 겁니다.
10살 차이 난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주변에서
잔소리를 한다면.. 한귀한흘 하시고...
주변에서 다른 이유들로 특히 결혼한 사람들이 조언을 해준다면
한번쯤은 참고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이차이가 10살이든 16살이든 20살이든....
잘 사는 사람들은 잘 살아요.
신경쓰지마세요.
옆에서 원치않는 조언을 하는 것도 한때이며
그걸 참고하시든 안하시든
결정하셔서 결혼해서 살아가시는 책임을 지시는건
질문자님이시니까요^^
제두 여성인데 연하만 쭉 만났거든요
제가 여자라 그런지 모성애가 막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진심 챙겨주고 사랑을 가득 줬었거든요
상대도 그 진심이 통했는지 늘 감동했고 이제는
오히려 연하를 못만나겠더래요
진심 사랑하시면 주위는 신경쓰지 마세요
둘만이 아는 그 어떤걸 믿으시잖아요?
남자는 더더 어린여자 만나는데 여자는 왜
안되죠? 사회나 남들 시선에서
자유로와지세요! 행복하세요
집안에서도 반대 안하고 아무말 안하는데 친구들이 잔소리하는건 질투인것 같습니다. 속으로 너네는 그래라 나는 연하랑 잘살게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살차이가 적은건 아니지만 두분이 서로 사랑하고 결혼하기로 마음 먹으셨으면 축복 받으셔야죠. 결혼 후에도 친구들이 잔소리하거나 안좋은말 계속 한다면 그 친구들은 연락을 끊는게 맞다고 봅니다.
작성자님만 행복하면 그만인거갔습니다
10살차이보다 11살 12살 차이도 봤는데
다들 남의 시선 신경안쓰고 본인끼리잘 살더라고요
작성자님도 서로 충분히 사랑하고있다면 굳이 남의 시선 의식하며 걱정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연상연하 커플좋아요!!
하지만 연애와 결혼은 다르답니다
연애할때는뭐든다좋은데??
결혼해서는나이가 많든적든상관없지만
현실적으로봤을때 경제적으로돈때문에.부딪치기도하구요....살다보면별거아닌일
감정상하기도합니다!!주변신경쓰지말고
결혼한다면 신중히잘선택하셔서 연애하세용~
저희 부모님도 9살 차이 커플이신데요. 아버지가 나이가 더 많으시지만 사실 어머니가 먼저 좋아해서 쫓아다니셨거든요 친구들이 장난치면 애인분이 나 좋다고 쫓아다녔어 하고 받아쳐 보세요!! 누가 먼저 좋아했냐로 프레임을 바꾸면 그런 말들은 쏙 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자녀 입장에서 자라며 느껴보니나이 차이 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는 건 참 장점이 많아요. 한 분의 넘치는 에너지와 다른 한 분의 깊은 연륜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 정말 좋았거든요 나중에 갱년기 시기도 살짝 비껴가서 서로 이해해 주기도 훨씬 편했어요 집안 반대도 없으시니 축복받은 결혼입니다 ! 친구들 장난은 가볍게 웃어넘기시고 내년 결혼 축하드려요 !
저는 상대방의 나이에 크게 구애받는편은 아닌데요
위아래로 4살까지 제 또래로 느껴지더라구요
그래도 나이보단 인성과 가치관이 잘맞는가가 더 중요하니 본인의 마음이 가는데로 판단하셔서 이쁜사랑 하세요~!
진짜 사랑이라면 나이 차이가 상관 있을까요?
주변의 시선은 신경 쓰지마세요.
부러움과 시기, 질투입니다.
두분이 앞으로 정말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주변분들에게 나이 차이가 나도 잘사는 좋은 사례가 되어주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는 솔직히 남이 연상이고 여성분이 연하이면 상관없다고 이야기하는데 반대인 상황은 반대합니다.결혼하고 여성이나이가 많으면 아이갖기도 쉽지않고 여성분이 남성분 애취급을 많이하기도 하구요.
처음엔 주변에서 걱정하는 말도 많이 듣게 되지만, 결국 오래 가는 커플은 나이보다 서로에 대한 배려와 믿음이 더 큰 것 같아요
두 분이 행복하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결혼 준비도 좋은 마음으로 잘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응원합니다
친구들이 뭐라고 참견해도
그저 부러워서 그러는 거라 생각하면 돼요! 💕
쿨하게 넘기는 방법, 바로 알려드릴게요! ⚡️
일단 웃으면서 “우리가 너무 잘 어울리니까 질투 나는 거야?” 하고 유쾌하게 받아쳐보세요. 😎
그리고 자연스럽게 대화 주제를 살짝 다른 이야기로 바꿔보는 게 제일 좋답니다.
괜히 심각하게 받아들이거나 진지하게 대답할 필요 없어요! 🤶
결국 행복한 결혼생활로 보여주면 그게 제일 멋진 답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