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에너지 관련 정책의 담당이 산업부에서 환경부로 이관이 된다고 해도 국가차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주무부서가 변경되었을 뿐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생각하시는게 타당할것 같습니다.
부서가 이관된다는 이야기의 초점은 기존의 정책은 유지하지만 에너지 문제의 중심을 기술보다는 환경부분에 더욱 무게를 실어서 처리를 해나가겠단 메세지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기존 산업부에서 담당했을 땐 아무래도 투자와 기술 개발 위주였다면 환경부로 이관되면서 온실감스 감축, 탄소중립, 국제협력에 더욱 비중을 실겠다는 의미 입니다. 기존에 산업부에서 해왔던 투자나 개발 부분역시두 투트랙으로 함께 진행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