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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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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사우나에서 흘린 땀은 왜 냄새가 나지 않고 운동을 해서 흘린 땀은 냄새가 많이 나는 것인지 알고 싶어요.

우리가 목욕탕 사우나에서 흘린 땀은 짜지도 않고 냄새가 나지 않는데 여러가지 운동을 해서 흘린 땀은 잡기도 하고 냄새가 많이 나는데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목욕탕에서 흘린땀이나 운동해서 흘린땀이나 동일합니다. 운동하고 냄새가 나는이유는 땀이 씩으면서 옷에 베이면서 땀이 마르면서 나는것이구요. 목욕탕에서 흘린땀은 마른일이 없기때문에 냄새가 안나는것일뿐입니다. 동일하게 옷을 입고 옷을마르면 동일하게 냄새가 날것입니다.

  • 두 가지 땀의 차이점은 땀샘의 종류와 땀의 성분, 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 몸에는 두가지 주요 땀샘이 있습니다.

    에크린 땀샘은 전신에 분포하며 주로 체온 조절을 위해 땀을 분비합니다.

    이 땀은 99% 이상이 물로 되어 있고 소량의 염분과 전해질만 포함되어 있어 거의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목욕탕이나 사우나에서 흘리는 땀이 주로 이 에크린 땀샘에서 나오는 땀입니다.

    아포크린 땀샘은 겨드랑이, 사타두니, 유두 주변 등 특정 부위에 주로 분포하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육제척인 활동, 호르몬 변화 등에 반응해서 땀을 분비합니다.

    아포크린 담은 에크린 땀과는 달리 단백질, 지방산, 유기 물질 등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땀 자체는 원래 냄새가 없으나 피부 표면에 사는 세균이 이 땀의 성분들을 분해하면서 특유의 냄새가 발생하게 됩니다.

  • 공기중 접촉이 제일 큰 이유일것 같네요 

    또 운동애너지로 배출하는 땀과 열애너지로 배출하는 땀의 성분에 냄새에 관항 성분 차이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