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유진 노무사입니다.
저같은 경우 일과 휴식의 경계를 나누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연휴기간에도 그냥 앉아서 일하고 질문에 답변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이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 신나고 재미있지 않다면 그 순간부터 일은 노동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국가에서는 주40시간근로제를 시행하고 주휴제도를 만들며 그것도 부족해 공휴일제도를 설정했습니다.
결국 질문자님의 질문에 대한 추상적인 답변이 되겠지만, 쉴때 푹쉬어야 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불필요한 야근을 하지않고 퇴근후 업무생각을 하지 않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식의 기간, 휴식 시간에도 무언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절같은 경우 원치않은 인간관계로 힘들어하기도 하고, 평상시 퇴근후에는 집안인이나 육아, 자녀교육등으로 시달립니다.
노동시간을 줄일 수없다면 본인의 휴식시간에 제대로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퇴근 후 제대로된 취미 하나 만들고 즐기기를 추천합니다.
충분한 수면, 적절한 운동, 건강한 식습관 그리고 욕심내서 일하지 않기 등이 그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결국 이것들은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기에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다시 맞이한 새해에도 힘내시고 원하시는 일들 잘 풀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