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감자골주니어

감자골주니어

채택률 높음

다이어트중인데 간식을 너무 좋아해요

살뺀다고 다이어트중인데 평소에 밥보다 간식을 더 자주 먹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추천해주세요ㅜㅜ 단백질바 이런거말구요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원종 영양사

    임원종 영양사

    하이닥

    안녕하세요,

    방울토마토나 오이는 열량이 상당히 낮으면서 씹는 욕구를 충족해줍니다. 조미하지 않은 구운 김은 바삭한 식감을 주니 입이 심심할 때 훌륭한 대안이 된답니다. 첨가물이 없는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를 소량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 수치를 낮춰준답니다. 볶은 병아리콩도 고소한맛과 함께 많은 식이섬유를 제공합니다. 단맛이 간절하실 경우 냉동 블루베리를 추천드립니다. 얼린 과일은 천천히 녹여 먹게되어 과식을 방지하고, 항산화 성분이 많습니다. 당류가 0g인 곤약 젤리는 칼로리 부담없이 단맛 욕구를 해소해 준답니다.

    중요한건 덜어 먹기입니다. 봉지째 드시게 되면 뇌는 섭취량을 인지하지 못해서 과식하기 쉬워집니다. 꼭 작은 접시에 먹을 만큼만 덜어 시각적인 만족감을 주며 천천히 씹어 드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간식을 찾기 전에 탄산수를 300ml 이상 드셔보세요. 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수분 보충만으로도 가짜 배고픔이 사라질 수 있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기림 영양사입니다.

    단백질바는 퍽퍽하고 단백질 특유의 냄새로 맛이 없죠

    하지만 단백질칩 과자는 시즈닝도 뿌려져있고 시중에 파는 과자와 차이가 없어서 저도 다이어트때 과자가 너무 먹고싶으면 단백질칩 과자들 사서 먹곤해요

  • 단순한 당류와 정제 탄수화물이 가득한 가공식품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토마토나 오이 같은 채소 스틱을 섭취하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으면서도 입이 심심한 욕구를 효과적으로 달랠 수 있습니다. 또한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적절한 지방과 단백질이 포함된 천연 식품을 선택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다음 식사 때 과식하는 것을 방지하고 대사 효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