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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25.07.09

브로콜리는 갑상선 호르몬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브로콜리를 많이 섭취하면 갑상선 호르몬에 변화를 줄수도 있다고 하는데, 많이라는 양은 어느정도의 g을 의미하는건가요? 한두개, 반찬 섭취로는 의미없는거겟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류호연 영양사

    류호연 영양사

    프리랜서

    25.07.09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

    브로콜리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고이트로겐 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고이트로겐은 갑상선 기능을 억제하여 요오드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하루 70~100g 정도의 생 브로콜리. 즉. 한컵 분량 1/2송이가 가장 적합합니다.

  • 안녕하세요

    브로콜리로 인해 갑상선 호르몬 변화가 되려면 거의 500 g 이상은 섭취해야합니다.

    반찬으로 1~2개 정도는 무리가 없습니다.

    브로콜리의 대는 보통은 먹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500 g을 먹으면 정말 많이 먹어야합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편하게 드세요.

    만약에 문제가 있었으면 식약처에서 공지를 벌써 공지해서 소비자에게 알렸을꺼에요.

  • 안녕하세요. 정준민 영양전문가입니다.

    브로콜리는 요오드 흡수를 방해할수 있는데요

    생으로 하루 500g 계속 드시면 갑상선에 안좋은 영향을 줄수 잇어요

  • 브로콜리를 포함한 십자화과 채소에는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갑상선이 요오드를 흡수하여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하는 과정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일반적인 섭취량으로 갑상선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이미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거나 요오드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