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아무것도 안했는데 우산손잡이가 끈적거리는 원인이 있나요?
현관에
신발장 옆에
우산을 따로 걸어서 보관하는 수납공간이 있는데요
이게 우산이 한 7-8개 쯤 되는데
혼자 다닐때야
2단이나 3단 접이 우산을 사용합니다만
와이프 데리고 어디 같이 갈때는
비오는 날이면
대형 장우산을 이용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 우산 손잡이가
한참 보관했다가 쓸 때되면
잡는 순간 뭐가 끈적끈적 한데요
다른 우산들은 괜찮은데
이상하게 이 우산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물질 제거 약품으로 싹 깨끗하게 닦아놓았다가
한참 또 지나서 비올 때 쓰려하면
또 이게 끈적거리는 상태가 되는데요..
손잡이 플라스틱이 뭔가
녹아내리는 현상이 있는 건가요?
그럼 특정 플라스틱이 그냥 있어도 끈적거리는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나요?
재료공학 적으로 뭔가 납득할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