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 확정(확약)된 후라도 실제 실행 전에 새로운 신용대출을 받게 되면 총부채상환비율(DSR)이나 총부채원리금상환액(DTI) 등 부채비율이 변경되어 대출 한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대출 실행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낌e보금자리론'은 소득을 부부합산으로 심사하기 때문에, 배우자 명의의 대출이라도 부부 전체의 부채 상황에 반영되어 대출 심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즉시 대출을 신청한 금융기관이나 주택금융공사에 문의하여 상황을 알리고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낌e 보금자리론 실행 직전 배우자가 신용대출을 받으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높아져 대출이 거절될 수 있어요. 부부합산 소득 명의라도 신규 부채는 심사에 영향을 미치며, 실행 직전 최종 점검에서 문제가 되면 승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하게 진행하려면 보금자리론 실행을 완료한 후에 신용대출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반드시 대출 실행 전에 금융기관에 먼저 문의해서 확인해 보세요.
네, 아낌e 보금자리론 실행을 앞두고 배우자가 신용대출을 새로 실행할 경우 대출 실행이 거절되거나 금액이 줄어들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이는 부부합산 소득으로 심사를 했기 때문에 배우자의 신규 채무가 최종 심사시 DSR/DTI 한도를 초과하게 만들어 대출 요건을 충족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안전한 거래를 위해서 보금자리론 실행 및 등기 완료 이후에 신용대출을 진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