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예전에 사용하던 물건들을 버리지 않아서 고민이네요.

와이프가 예전에 사용하던 물건들을 버리지 않고 간직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추억이 있을 것이고, 소중한 물건이지만 계속 집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으니 짐인 것 같고요.

찾아 보지도 않고 보관만 하고 있고요.

저는 버리라고 하는데도 절대 안 버리네요.

어떻게 하면 물건들을 버리게 할 수 있을까요?너무 고민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은은한꽃향기에푸르른솔바람402입니다.

      이런건 냉정하면서 객관적인 대화가 필요합니다.

      진지하게 하루 딱 날 잡으셔서 필요없는 물건들에 대해

      버리는것을 상의해보셔요.

    • 안녕하세요. 튼튼한콩중이24입니다.

      일단 첫번째로 아내분과 이야기를 해보시고 진짜 필요한거 필요없는걸 분류해보자 하세요. 그리고 그중

      쓸만한건 중고거래를 통해 판매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네 오래된 물건 때문에 저희집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대화로 해결하니까 타협점이 보이더라구여.. 대화로 조금씩 풀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그렇게 쌓아두면 뭐가 뭔지 모를수가있기 때문에 몰래 버리시는 방법도있고 아내분을 설득해서 중고시장에 판매하여 돈을 손에 쥐어주시면 스스로 팔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항상 창고에 물건을 쌓아두고 버리지 않으셔서 어머니께서 몰래 하나씩 버리시더라구요ㅎㅎㅎ


      보이지 않고 찾지 않는 물건부터 몰래 버리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러고 와이프님께서 찾으시면 잘 찾아보라고 말씀하시면 좋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고혹적인매미190입니다.

      당x이나 중xxx에 판매하시는건 어떤가요?

      돈도 벌수있고 물건도 정리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해결사1입니다.

      물건에 애착이 있어서 그러는 것이고 때로는 애정결핍인수도 있으니 따뜻한 마음으로 베려해주면 집착이 덜하게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와이프분도 나름대로의 생각과 기준이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우선 물건을 버리라고만 하지마시고, 일정한 공간에 깔끔하게 정리하여 보관하도록 말씀드려보는것은 어떨까요? 그러면 와이프분도 어느정도 받아들일수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추억이 있는것을 버리긴 어렵죠 큐팡에서 예쁜 박스를 구입하여 박스에 넣어서 보관하시면 되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어느정도 추억이 있는것은 버리지 않는것은 이해되는데

      모든것을 버리지 않고 다 보관하는것은 좀 아닌듯 합니다

      두분이서 정말 중요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여 버리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내일도모레도입니다. 추억이 있다면 전부 버리는것은 어렵고 중요도가 떨어지는 일부라도 버리자고 대화해보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