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4세대보험 갱신인상율은얼마나 될까요?
병원이용보다 보험료만 내고비싸서 4세대로 옮겼는데
45세예요~
앞으로 병원갈일이 많을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잘한건가 싶기도한데
어차피 2년뒤면 15년이라 5세대로 되는데 괜찮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2세대실비지만 재가입주기가 있는 실비라면 4세대 전환후 5년후 5세대실비로 재가입을 하는것이 그래도 조금 나을 수 있습니다 2년후 5세대보다 5년후 5세대가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이번 달이 되기 전에 미리 4세대로 갈아 타신 것 같네요.
실손을 기존에 청구 잘 안하시고 어차피 15년 재가입 되는 걸로 가지고 계셨다면 잘 바꾸신 겁니다.
4세대의 경우에는 청구를 잘 안하시면 할인도 됩니다.
4세대부터 개인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전처럼 청구를 잘 안하시면 인상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할인이 있는만큼 할증도 개인 상황에 따라 적용이 됩니다.
참고 삼으시라고 그 구간 설명을 드리면
구간 직전 1년 비급여 보험금 비급여 보험료 변동
1등급 0원 약 5% 할인
2등급 100만 원 미만 유지(기본 비급여 보험료)
3등급 100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100% 할증
4등급 150만 원 이상 ~ 300만 원 미만 +200% 할증
5등급 300만 원 이상 +300% 할증
비급여 항목으로 청구가 많을수록 저렇게 할증이 붙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년 기본으로 붙는 갱신율은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기존 실비보다는 적을 거라고 예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5세대 전환 시점도 잘못 알고 계신데 기존의 실비를 그대로 유지하셨다면 말씀대로 2년 뒤에 5세대로 바뀌셨겠지만 올해 4세대로 바꾸셨기 때문에 앞으로 5년 간 4세대로 유지가 가능합니다.
제 견해로는 5세대보다는 4세대가 보장 내용은 훨씬 좋고 보험료도 합리적인 편이기 때문에 만일을 대비해 5년 간은 그냥 4세대 유지를 하시는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젊을수록 건강할 수록 신규 실비가 유리 합니다.
4세대 실비보험은 비급여 청구금액이 있어야만 할증이 되니,
병원 갈일이 없다면 보험료 오를일도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료가 너무 비싸서 4세대로 옮기셨다면, 저는 크게 잘못된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45세부터는 앞으로 병원 갈 일이 조금씩 늘 수는 있지만, 예전 실손은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많이 오르는 경우가 많아서 유지 자체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장이 조금 줄더라도 보험료를 낮춰 오래 유지할 수 있게 한 선택은 충분히 현실적인 판단이에요.
4세대는 도수치료나 비급여 치료를 자주 이용하면 불리할 수 있지만, 큰 병이나 입원 같은 큰 의료비 대비 역할은 여전히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말하는 “5세대”도 아직 확정된 제도가 아니라서, 2년 뒤 무조건 크게 불리해진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4세대 갱신인상율은 보험사 마다 다릅니다~ 그걸 일반 가입자나 설계사가 절대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4세대 부터는 비급여 사용금액 100만원마다 보험료 상승분이 최대 3배까지 늘어나기 때문에
사용자가 어느만큼 보험을 사용했느냐에 상승률 역시 달라지기 때문에 말씀드리가 어려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4세대 실손보험의 핵심은 '개인별 비급여 차등제(할인·할증)'입니다.나이 증가에 따른 기본적인 위험률 변동은 있지만, 가장 큰 갱신 폭을 결정하는 것은 질문자님 본인의 '비급여(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MRI 등) 청구 금액'입니다.
즉, 병원에 자주 가시더라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치료나 가벼운 감기, 장염 등으로 병원을 이용하시는 것은 보험료 할증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도수치료나 영양주사 쇼핑만 피하신다면 갱신 인상률은 과거 실손보다 안정적입니다.
"2년 뒤 15년이라 5세대로 된다?" 질문자님께서 예전에 유지하시던 보험은 2013년 4월 이후 가입하신 '착한 실손(2세대 표준화)'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입 후 15년이 되는 시점이 2년 뒤인 2028년경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실손을 그대로 유지하셨더라도, 약관상 명시된 '15년 재가입 주기'에 따라 2년 뒤에는 어차피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그 시점에 판매되는 새로운 실손으로 강제 전환될 운명이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큰 병(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5세대 실손보험도 암 수술이나 중증 질환으로 인한 '급여' 항목의 입원/수술비는 80%를 보장해 줍니다.(5월6일부터 5세대 실손으로 바뀌었습니다) 연간 개인이 부담하는 병원비가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그 이상은 보험사가 100% 책임지는 '본인부담금 상한제' 안전장치가 4세대에도 똑같이 적용되어 있으므로, 가세가 기울 정도의 병원비 폭탄을 맞을 일은 없습니다. 아낀 실손 보험료로 3대 진단비(암, 뇌, 심장)의 한도를 든든하게 보강해 두셨다면 그것이 가장 완벽한 방어벽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앞으로 병원갈일이 많을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잘한건가 싶기도한데
어차피 2년뒤면 15년이라 5세대로 되는데 괜찮을까요?
:4세대 실손의 경우 재가입주기가 5년으로 가입후 5년이후에는 5세대로 전환이 됩니다.
이경우 5세대는 보장성이 비중증의 경우 보장이 낮아져 보험료는 더 저렴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병원이용이 많지 않으신 상황이라면 옮기신 것이 나쁘지 않으신 선택이 될 수 있다 보여지며 이후 병원 갈일이 많아진 시기에 4세대 유지하시며 비급여를 줄여나가시는 방법이라면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연령과 회사손해율에 따라 갱신시 인상되는데 인상율은 알 수 없습니다.
2년뒤 5세대로 재가입조건이라면 4세대전환은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4세대 실손의료비의 재계약 주기는 5년입니다.
2년 뒤 15년이라고 알고 계신것은 3세대 실손의료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