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발효되는 것과 상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음식이 발효가 되면 먹어도 탈이 나거나 하지 않지만 상한 것을 먹게 되면

탈이 나게 되는데 음식이 발효가 되는 것과 단순히 상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효는 통제된 환경에서 특정 균만 자라도록 조절하여

    인체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반면에 상함은 미생물의 번식으로 발생하며 인체에

    대부분 위험합니다

    발효된것은 유익하고

    상한음식은 해롭다고 보면 됩니다

  • 발효는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서 유익한 물질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김치,된장,포도주,요구르트등이 해당합니다.

    부패는 곰팡이나 박테리아등이 음식에 작용하여 유해한 성분을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 발효는 유익한 미생물이 음식에 좋은 맛과 향을 만들어서 먹어도 괜찮지만, 상하는 것은 해로운 미생물이 자라서 못 먹게 되는 현상입니다.

  • 발효와 부패는 모두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는 같다고 볼수있어요.

    하지만 생성되는 물질에 따라 구분이 되는데요.

    발효는 인간에게 유익한 물질을 생성하는 과정인 반면, 부패는 유해하거나 썩은 물질을 생성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발효와 부패는 같은 미생물의 작용이지만, 생성되는 물질과 환경 조건에 따라 구분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