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과실비율 산정 자체를 거부하는 X라이를 만났습니다.
- 시기/장소 : 21.01.19 오후5시6분 / 일산 뉴서울쇼핑사거리
- 본인주장 과실비율 : 100 대 0
- 내용 :
교차로에서 상대방은(SM5) 1차선, 저는(벤츠) 2차선에서 좌회전 중
교차로가 끝나는 지점에서 상대방 차량이 근접거리에서
갑작스럽게 1차선에서 2차선까지 밀고 들어 옴.
우리측 담당자, 상대측 담당자 모두 무과실 100 대 0 인정. (양측 같은 보험사)
문제는
차주이자 사고 당시 현장에도 없었던 상대방 운전자(아주머니)의 남편분.
본인들 차가 보였으면 피했어야지, 제가 피하지 않았고 각자 처리하는 게 맞다며 1달째 버티는 중.
보험사 직원들(담당자, 팀장, 센터장 전부) 통화한번하면 한시간 통화를 하게 된다며
다들 하나같이 말이 안통한다, 이런사람 처음본다라고 함.
(db손보를 믿고 가입했는데! 부터, 너는 누구편이냐 등등,,,)
저는 디스크환자로 평소에도 허리가 좋지 않은데, 갑작스런 충격으로 치료 중임.
대인접수도 안해주고 있어서 제 보험의 자동차 상해로 치료중이며, 진단서 경찰서에 제출완료하여
대인강제접수받을 예정.
(상대측 담당자의 부탁으로 경찰신고를 계속 미루다가 안되겠다싶어 경찰신고완료.)
차량의 수리 견적은 800~900만원 정도 나왔으며 (1급 공업사 교환견적. 공임비 제외)
자차를 빼고 가입하여 아직 수리도 하지 못한 상태.
유튜브 영상을 보니, 분심위는 100 대 0 인 사건을 100 대 0으로 결론을 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함.
★분심위거치지않고 바로 소송 진행 예정인데, 나홀로 소송? 1인 변호사? 로펌? 어떤 걸로 진행을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