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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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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병원에 입원을 하셨어요. 병원비 질문

병원비를 생각하지 않을 수 앖는데요, 엄마는 재산을 다 오빠에게 주실 생각이십니다. 그러면 엄마의 병원비는 누가 부담하는게 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병원비 같은 것은 자녀들이 같이 공동으로 부담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재산을 누구한테 물려주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릴 때부터 현재까지 부모님께서 키워주셨고

    아플 때 부모님께서 병원에 데려가며 키우셨습니다

    당연히 병원비는 그냥 자식이 된 도리로 같이 부담을 해야하는 부분이지

    여기에 대해서까지 재산분할까지 가져가야할 문제인가 싶습니다

    만약 부모님께 어떤 부동산이나 자동차 같은 고가의 선물을 하는 경우라면

    재산을 받는 쪽이 부담하는 것이 맞지만

    병원비는 공동부담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 오빠에게 재산 증여을 하지

    않았다면

    엄마의 병원비는 엄마가 계산하면

    될듯하고

    만약 오빠분에게 어느정도 증여가

    되었다면 오빠가 계산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은 아들 딸 차별없이 증여 및

    상속을 하는 시대이니 만큼

    질문자님도 자신의 몫을 챙기시기를

    조언 드립니다.

    엄마가 오빠에게 재산을 다 준다는건

    자녀를 차별하는것으로

    잘못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어머니가 재산을 오빠에게 주기로 하셨다면, 실질적인 병원비 부담은 오빠가 하는 것이 타당 합니다

    재산을 상속 증여받는 자녀가 부모의 노후와 병원비를 책임지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적 통념입니다

    만약 오빠가 재산만 받고 병원비 부담을 거부한다면, 다른 자녀들이 어머니를 대신하여

    오빠를 상대로 가정법원 부양료 청구 소송을 재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먼 훗날 어머니 사후에는 오빠가 모든 재산을 가져간 것이 확인된다면

    질문자님은 본인의 법정 상속분 중 일부를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을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 위 말씀과 같은 상황이라면 저는 그냥 어머니 재산으로 일단 병원비를 내는 것이 현재 질문자님과 오빠와의 관계를 볼 때 가장 현명하다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재산을 오빠에게 다 준다는게 정해진 거라면 당연히 오빠가 병원비를 부담을 해야 맞다고

    생각이 되네요^^;;

  • 일단 아직 상속 전이라면 어머니 돈으로 하는 것이 맞고 상속을 했다면 오빠가 하는 것이 맞습니다. 재산을 다 오빠에게 준다면 질문자님이 특별하게 병원비를 댈 이유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엄마의 병원비는 당연히

    엄마가 계산하는것이 맞습니다 엄마가 연세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모든 병원비는 엄마가 계산하는걸로 하세요 그래야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