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시나 이야기를 읽고 감정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중입니다. 아이가 시나 이야기를 읽고 감정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시' 또는 이야기를 읽고 그 내용이 감정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아요.
이러한 부분을 이해하는 것은 어른들도 굉장히 힘들어 하는 부분 입니다.
책을 읽고 그 내용의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내용별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기분을 대입해 보는 것입니다.
즉, 내가 책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책을 읽고 느낀 부분에 감정이 있다면 짤막하게 메모를 해두거나,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지 보육교사입니다.
시나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는 감정을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추상적인 감정을 이야기할 때, 실제 상황과 연결해서 설명해주세요
예를 들어서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이 슬픈 감정을 느낀다면 " 이 사람이 왜 슬플까? 친구와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슬픈 거야 너도 그런경험이 있었니?"라고 물어보며 자신의 경험과 비교할 수 있게 하세요 아이가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것입니다
그리고 감정을 설명할 때, 표정이나 몸짓을 통해서 감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행복한 감정을 이야기할 때는 얼굴을 웃으며 보여주고 슬픈감정을 이야기할 때는 얼굴을 찡그리며 다양한 표정을 활용하여 감정을 시각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
시나 글을 읽고 감정을 이해하기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아이가 집중하여 읽을 수 있도록 이완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숨을 내쉬면서 어깨에 힘을 빼고 읽게 해주면 도움됩니다. 경직된 상태에서 글을 읽어도 그 감정을 전달 받기 어렵거든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직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데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감정에 대해서 유도 질문을 많이 해주세요
하루에 있었던 본인의 감정을 글이나 그림으로 일기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나 이야기에서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를 먼저 찾아보도록 해 주세요. 슬프다, 화가 난다, 마음이 아프다 등처럼 보통 직접적으로 감정을 나타낼 수 있어요.
그리고 이러한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를 찾기 어렵거나, 없다면 간접적으로 묘사한 비유적 표현을 찾도록 해 주세요. 예를 들어서 내 마음을 아는 듯이 하늘에서도 눈물이 흐른다, (비가 온다,) 이런 표현은 나의 슬픔을 표현한다고 볼 수 있겠죠. 이는 고학년 수준이 되어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시나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 그리고 공감하여 감정을 찾도록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시나 이야기를 읽고 감정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부모님께서 모델링하여 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시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역할 놀이를 통해 감정을 체험을 해보세요. 아이가 이야기 속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감정을 느껴보면, 이야기 속 감정 이해가 더 쉬울겁니다.
안녕하세요. 박수진 유치원 교사입니다.
다양한 감ㅓㅇ을 나타내는 카드나 그림을 만들어 보여주고 그 의미를 설명하빈다. 일상적인 상황에서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하도록 유도합니다. 이야기를 읽기전에 질문하여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