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한 아르바이트 소득 잡히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납부예외 신청 준비 중 궁금한 점이 생겨서 글 남겨봅니다.
작년 12월부터 아르바이트를 모두 관두고 소득이 없는 상태라 국민연금공단에 납부예외 신청 서류를 문의하려고 전화 했었는데요,
마지막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던 곳의 퇴직증명서를 포함해서 거의 2년~3년 전에 했던 곳도 있어야 한다고 하셔서요.
이상한 점은 그 곳이 제가 정기적으로 일한 게 아니었거든요. 원래 아르바이트 하던 곳의 사장님께서 본인이 친분이 있는 가게의 아르바이트 대타로 나가달라고 하셔서 이틀 정도 나간 게 다였습니다.
상담원분께 그만둔 지 한참 되었다고 했는데도 ‘소득이 잡힌다‘라고 말씀하셔서 궁금한 마음에 질문 남깁니다.
그만둔 지 몇 년 지난 아르바이트 근무처에 아직까지도 소득이 잡히는 게 가능한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해당 사업장에서 허위로 소득신고를 해왔다면 소득이 발생한 것으로 처리되었을 수 있습니다.
소득이 발생한 구체적인 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에 대하여는 관할 세무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신고하여 조사를 요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가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회사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못된 신고로 인한 것이라면 이를 취소하는 방법으로 해결하도록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유창훈 노무사입니다.
작년 기준으로 소득이 발생하였으므로 현재는 소득이 발생하지 않음을 퇴직증명서 등을 통해 소명하라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소명되지 않으면 기존 소득과 유사하게 부과될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소득신고는 세무에서 처리하는 것이므로 세무사나 세무서에 문의해보시는 것이 정확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