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가 전전화도 안했는데 도와달라고 한적도 없어요

아는사람이랑 둘이 애기 했어요 아이빨 해주라 제가 알어 봤는데 정신병원 여을까요 했는데 아는사람이 혼내기는 했는데 저한테도 전해주었어요 전 엄마한테 이빨 해달라고 한적이 없는데요 제가 강제로 전화 걸어서 이빨해놔라고 해야 법적으로 효력이 생기죠 주변사람들도 증인이고 엄마한테 전화 하지말어라고 나도 한적이 없어요 주변사람들 아니더라도 내가 엄마한테 이빨 강제로 해줘 하지 않는 이상 전화로 해내라 하지 않는이상 말하지 않는이상 법적 효력은 없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위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상황을 알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질문 취지를 알기 어렵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상황과 구체적으로 묻고자 하시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주시면 그에 맞게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