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요즘처럼 황사가 심할땐 야외 운동을 안하는게 낫나요?
평소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합니다.
하루에 15,000보에서 20,000보 정도 걷는 듯 한데요.
황사가 심할때는 이렇게 야외 운동을 하는게 건강에 안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황사가 심한 날에는 조깅같은 것은 아무래도 호흡이 가빠지니
자제하는 것이 좋고
단순히 걷기 운동이면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걸으셔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걷는다고 호흡이 가빠지는 것은 아니기에 마스크만 잘 착용하시면 됩니다
조금씩 의견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황사가 심한 날은 야외 운동은 피하고 실내에서 운동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황사가 심할 때는 야외 운동 시 호흡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비염이 있어서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야외 운동 후에 하루종일 힘들어 했던 경험이 있어서 가급적 그런 날에는 실내 운동을 하는 편 입니다.
개인 운동 스타일에 따라서 다르지만 아무래도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가급적 야외활동보다는 실내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실내사이클이나 스탭퍼 혹은 버피테스트를 하시는 것도 시간 대비 걷기보다 운동 효과도 더 뛰어나니 참고바랍니다.
근려운동을 선택하느냐 아니면 폐 건강을 생각하느냐 따라 선택이 달라지기는 합니다. 저 같으면 kf94 마스크 착용하고 걷기 운동을 선택할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운동이라는 것이 한 번 안하면 계속 안 할 가능성이 있고 지금의 미세먼지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그냥 운동 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황사가 심한 시기에는 되도록이면 외출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하기 위해서 나가시더라도 마스크 확실하게 하시고 하시는게 좋고 되도록이면 황사가 심한 날은 쉬는것이 더 좋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황사가 심할때는 야외운동을 삼가하는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운동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주변환경이 안좋으면 야외운동보다는 실내운동을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