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거에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의지부족이에요
10대때는 자신에게 계속 채찍질을 하며 살아왔는데요 '너 이거 안하면 죽어 아니면 XX돼, XX해'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닌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강박과 완벽주의가 있었어요 어느순간부터 그런 안좋은 말을 하는게 스스로에게 안통하기 시작했어요 '망하면 어때 어차피 안죽어 그냥 죽으면 돼 다음에 잘하면 돼 꼭 해야할 필요도 없어'이렇게 변했어요 하고싶어서 한 일도 아니니까요
스스로를 욕하는 말이 아닌 어떻게 의지가 생기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