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200만원정도 빌렸는데요
제목그대로 사이가 갑자기 안좋아서져서 원랜 3~5개월동안 갚는거였는데 바로 다음주까지 돈을 다 달라고 하는데 새벽에도 수시로 연락해서 잠도 못자고 새벽 1시나 2시부터 4시까지 문자꾸준히 보내거나 했습니다
돈을 빌려서 늦게 갚는건 얘기했는데 새벽에 계속 돈얘기하는건 위반아닌가요?
위와 같은 경우에는 채권의 공정한추심에관한법률위반 소지가 다분해보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새벽에 연락을 하는 것은 안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이런 상황에 처하신 것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는 점에 대해 이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융 거래에 있어서는 대출과 상환에 관한 약정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대출을 받을 때는 상환 기간과 방법에 대해 명확하게 합의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개인 간의 대출에서는 이러한 약정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인에게 돈을 빌렸을 때, 원래의 약정대로 3~5개월 동안 갚는 것이 계획이었다면, 그 계획을 변경하려는 요청에 대해 협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지인이 약정을 어기고 일방적으로 상환을 요구한다면, 이는 공정한 거래라고 볼 수 없습니다.
다만, 새벽 시간대에 연락을 계속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이는 사적인 문제로 보이며, 이에 대한 해결은 법적인 문제가 아닌 개인적인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상황을 진정시키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대화가 필요할 것입니다.
금융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전문적인 조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법률 상담이나 금융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이런 상황에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힘들겠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상황을 진정시키고 대화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갚는 기간이 명시된 차용증 등이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그런 것이 없으면 애매한 상황일 것 같습니다.
혹시라고 3-5개월 뒤 갚겠다고 한 카톡 등의 기록이 있다면 이를 근거로 말씀해보실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것이 없다고 하면 협의의 영역일 것 같습니다.
기존 약속한 날짜도 있으니 최대한 이때까지 갚겠다고 하시고,
새벽에 연락하는 것은 자제해달라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이자를 청구할 수는 있으나, 새벽에도 수시로 연락하여 괴롭히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돈을 빌리거나 했다면 돈을 빨리 갚는 것이 맞습니다 친구 사이라고 한다면 새벽에 문자 메시지 등을 보내는 것은 불법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해당 행동이 본인에게 불편감을 유발한다면 상대방에게 그 내용에 대해 전달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질문해주신 지인한테 200만원 정도 빌리셨는데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이 오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미 3-5개월로 이야기가 된 이후에
여러 사정의 변화로 인해서 갑자기 상환을 요구하는 것부터가 문제이고
새벽에도 돈 이야기 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다만, 친구 사이셨다고 하니 빠르게 상환하시고 손절하시는 편이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