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의사소통의 문제로 번진 고소장 재판가능한 사건인가요?
몸싸움이라는 행위는 없었습니다.A라는 사람이 할인을 해준다는 말에 물품을 사려고 했는데 계산하는 B가 그렇게 안 판다해서 A라는 사람한테 그 가격에 판다고하지 않았냐 물었더니 그런적 없다고 했습니다. 그 상황 속에서 억지로 돈 깎으려는 사람마냥 대하면서 윽박지르는 목소리로 얘기를 해서 그 뒤로 언성이 높여졌습니다. 그 후 CCTV확인을 하고싶다했지만 거부했고 어찌저찌 또 CCTV보라면서 목소리가 안 나오니 알 수 없다는 식으로 나왔습니다. 이런 상황은 카운터 앞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 후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 오고 난 후는 각각 한명씩 나눠서 나누는데 고소장 접수 후엔 몇천몇억의 재산이 필요한데 그만큼의 자산이 있냐는 말에 조카가 한마디 해도 되겠냐 물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손사래를 치면서 "꺼지세요." 라고 말해 더이상 중재 없이 고소장 접수는 계속 진행됐고 오늘중으로 고소장 접수에 대해 경찰청(?)에서 연락이 오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