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일 시작한 지 6일 됐는데 갑자기 업무 압박이 심해졌어요 처음엔 천천히 하라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 부담돼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처음에는 천천히 배우라고 해서 괜찮았는데 갑자기 오늘부터 속도랑 양을 많이 요구해서 좀 당황스럽고 스트레스 받아요 아직 익숙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돼요 계속 버티면서 적응해야 하는지 아니면 솔직하게 힘들다고 말하는 게 나을지 궁금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업무가 갑작스럽게 증가했다면, 익숙하지 않아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부담이 크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현실적으로 수행 가능한 업무량과 속도를 기준으로 조정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무리하게 감내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업무를 조율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업무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업장의 고충처ㅣ절차를 활용한은 것 또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선택은 질문자님이 하는 것입니다. 즉, 질문자님이 하기 싫은 업무를 계속하여 수행할 의무는 없으므로 퇴사 의사가 있다면 1개월 전에 사용자에게 사직의 의사를 표시하고 퇴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너무 힘들면 회사에 면담을 요청하여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현재의 업무속도와 양에 대해 적응하기가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업무에 적응이 될때까지 조정을 요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