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썸남앞에서 속트림 햇터요ㅠㅠㅠㅠㅠ
진심 어제 영화 좀비딸 보다가 핫도그 먹고 체해서 막 속트림이 꾸르륵 꿀륵 개구리소리 나고 막 그랫는데ㅠㅠㅠ 진심 썸남이 들은거같은데 어떡하죠…? 진짜ㅜ너무 창피해요 걔가 영화 끝나자마자 막 뛰쳐 나간건데 백퍼 들은거겟죠? 하퓨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썸남 앞이니 잘 보이고 싶고 생리현상도 창피하게 느껴질 수 있지요.
하지만 트림 안하는 사람이 있나요..
체해서 트림 좀 했다고 마음이 식을 정도의 사람이라면 이 기회에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수도 있죠. 어차피 그 사람도 그런 짓 할 때 잇으니까 창피해하지 마세요. 아마 듣기는 했겠지만 금방 잊어버릴 것 같습니다. 사소한 일이니까요,.
썸남과 데이트는 여러가지 신경 쓸 수 밖에 없는데 하필 영화 보다가 속트림 하였으니 엄청 신경 쓰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썸남이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를 배려하고 이해해주려는 마음이 앞서고 크게 가지고 있으니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아이고 질문자님 그런거 누구한테나 있는 일입니다 썸남이라고 해서 질문자님을 로봇으로 생각하는건 아니잖아요 사람이면 당연히 트림도 나오고 방귀도 나오는거고 그런거죠 뛰쳐나간건 창피해서일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영화가 끝나서 급한일이 있었을수도 있구요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다음에 만나면 그냥 자연스럽게 행동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오히려 더 인간적으로 보일수도 있어요.
속트름이나 방귀나 어차피 나중에 나도모르게 나오는 생리현상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니까 만나는거죠. 그정도도 이해못하는 남자면 쿨하게 선생님이 아까우신거에요.
생리현상이야 어떻게 할수가 없는것이잖아요. 제가 그남자라면 오히려 귀여워 하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 창피해 하지 마시고 그것도 이해를 못하는 남자라면 헤어지는것이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