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혹시라도 억울하게 강제추행 성립되나요?
제가 9년전 만나던 약 한두달 정도 만다던 여자친구와 스 킨쉽으로 키스를 하고 상체쪽을 만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다른 접촉을 하려고 시도하였으나 당시 여자친 구가 그쪽은 막으며 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후에 여자친구가 진도가 좀 빠른거 같다며 다음에는 개방적인 곳에서 만나자 했고 그 후에 얼마 있지 않다 개인사정이 생겨 이별을 통보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친구에게 미안햇는데 그 친구가 더이상 진도를 안나가니 헤어지자는 구나 오해할 수 도 이겟다 생각이 듭니다.9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혹시나 그 친구가 악의를 품고 신고를 하거나 그 런 상황이 생길까 갑자기 찜찜해서 질문드립니다. 강제적 인 부분은 없었고 이별을 통보한 후 그 친구가 얼마 있지 않아 제 친구를 통해 다시 저와 연락을 하면 안되겠냐고 물 어보기 까지 했습니다. 학창시절 이야기 이지만 갑자기 생 각이 나서 질문드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혹시 억울한 일이 생길 여지가 있을까요? 애초에 그 친구가 그런 마음을 갖 는것이 희박한것은 알지만 갑자기 불안하네요 요즘 남자들 에게 이런 억울한 상황을 많이 봐서요 만약 나쁜 마음을 갖 고 신고를 한다면 수사가 개시되는걸까요? 혹시라도 강제추행이 성립될 여지가 있을까요?저는 결백하지 만 최악의 상황으로 수사가 개시되는 자체가 저에게 곤란 한상황이라서요 전과자이거나 그런것은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