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지난번 13년차 직장인 다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여러 선생님들의 의견과 격려 감사 합니다 ^^ 그리고
혼자 끙끙 거리다 이렇게 하고 나니 조금 속도 시원하고
용기도 나고 상사한테 그동안 무시 당하고 속상한 얘기
다 하고 나니 체증도 내려가더군요 못잤던 잠도 잘 자고
그래서 퇴사 하기로 결정했어요 어려운 시기 인건 알지만
제가 더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더이상은 무시 당하고
싶지 않았고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하게 지내려구요 ^^ 감사합니다 용기내게 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