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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늘을떠나다는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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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채권과 주식은 대표적인 투자 수단이지만 그 성격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채권과 주식은 대표적인 투자 수단이지만 그 성격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채권과 주식이 차이점은 무엇이고 각 투자 방식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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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채권은 간단하게 만기시 받을 금액이 정해져 있는 채무증서입니다

    • 반면 주식은 기업의 가치에 따라 등락이 반복되는 상품으로 그 가격을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권은 정부, 기업 등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증권으로 투자자는 채권을 매수함으로써 발행 주체에게 자금을 빌려주고 그에 대한 대가로 이자를 지급 받습니다. 채권은 주식보다 변동성이 낮고 예측가능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기대수익률이 제한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주식은 기업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것으로 주식의 가치는 기업의 성과에 따라 변동하게 됩니다. 주식은 기업의 이익이 증가할 시 고수익이 가능하지만 변동성이 크고 손실가능성이 높은 단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과 주식은 대표적인 투자 수단이지만, 그 성격과 투자 방식에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채권 투자는 만기까지 보유하면 약속된 이자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공채와 같이 신용도가 높은 채권은 원금 손실 위험이 낮습니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과 비교적 독립적인 움직임을 보여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행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에 비해 기대 수익률이 낮아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는 매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기업의 성장과 실적 개선에 따라 주가가 크게 상승하여 높은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업의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실적 악화, 시장 상황 변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여 투자 원금을 잃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채권과 주식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채권과 주식은 투자 방법, 의사결정권, 발행에 따른 자본 구조 등에서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투자 방식으로 주자는 직접 매수하는 방식이지만 채권은 사실상 대출입니다.

    의사 결정권으로는 보통주를 소유하면 주주총회에서 의사결정이 가능하지만

    채권 소유자는 회사 경영에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국고채권 기준 예금이나 적금보다 안전한 투자수단입니다 국고채권의 경우 나라의 신용도와 같아서 원금보장이 나라가 망하지 않으면 되고 이자도 주죠

    주식은 대표적인 위험자산으로 원금보장이 안되고 잘못사면 원금손실을 크게 볼수 있습니다 대신 잘 될 경우 투자수익률이 채권보다 훨씬 높죠

    그러니 안정적인 투자수단을 원하면 채권 원금손실을 감수하더라고 높은 수익률을 원하면 주식 이렇게 생각하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다릅니다. 주식은 회사가 있습니다. 내가 회사에 투자해서 회사가 이후 성장하면 그 대가를 받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성장하지 않아도 유동성만으로 오른다거나, 소문과 뉴스만으로 미리 앞서서 오른다거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회사의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면 주가가 오르고 나도 지분의 가치가 오른만큼 이익을 얻습니다.

    채권을 돈을 받을 권리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일단 가장 기본적인 이익이 정해져 있습니다. 10000원짜리 1년만기 3% 이러면 3% 이익이 정해진거죠. 근데 이 돈을 받을 권리도 사고 팝니다. 왜냐하면 채권도 금리에 따라 시장에서 가격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내가 10000원에 3%짜리 샀는데, 뒤에 금리가 올라 10000원이지만 4%짜리 채권이 발행됩니다. 그러면 내 채권의 가치(가)는 떨어집니다. 이런식으로 금리에 따라 채권 가격이 왔다갔다 하는데 이 차익을 노리는 거래도 가능합니다.

    주식의 장점은 변동성이 큰만큼 수익도 크게 노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채권은 수익은 크게 못 노리지만 안정적으로 조금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거고요.

    채권은 웬만하면 그런일은 잘 없지만, 내가 어떤 회사채권을 샀는데 망해버리면 좀 곤란한 상황이 생깁니다. 수익도 한정적인데 100%의 안전성은 아닙니다.

    주식은 상방이 열린만큼 잘못투자하면 반토막 같이 크게 잃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은 증권으로 기업이 회사의 소유권을 파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주식은 기업 가치 변동에

    따라 그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게 됩니다. 한편 채권은 국가나 기업 등이 돈을 빌리는 증명으로 발행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서 이자를 주게 됩니다. 주식은 일반적으로 위험 자산, 채권은 안전 자산으로 분류되어 경제가 호황이면 주식이 오르고 불황이면 채권이 오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조형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돈을 빌려주는 것이고,

    주식은 회사의 일부를 소유하는 것이죠.

    채권을 통해 투자할 경우

    이자와 매매차익,

    주식은 수익배분(배당)과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고,

    투자한 기업이 망할 경우

    채권은 청산 후 자산에 대해 부분적으로 회수가 가능하지만,

    주식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