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교복에 고정식 명찰은 개인정보 유출아닐까요?
저는 중학교 때 교복에 명찰이 있었습니다. 명찰의 재질은 면이고 실로 꿰매서 다는 것입니다. 고정식 명찰은 영구적으로 옷에 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이 교복에 달린 명찰을 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정보 유출 아니에요?
학생은 전문 직업이 아닌 데, 고정식 명찰은 미성년자 개인정보 유출같해요. 미성년자는 법적으로 보호가 필요하는 나이는 잘 알고 게시죠?
교복에 명찰있는 학교가 학생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고정식 명찰은 피하고, 뱃지 명찰이 더 낫지 않을까요?
플라스틱 재질인 뱃지 명찰은 학생들이 교내에서 옷에 달았다 교외에서 뺏다 하니깐 개인정보를 보호한다는 장점입니다.
교복에 명찰 있는 학교가 고정식 명찰을 뱃지 명찰로 변경했으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