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정어리, 고등어 새끼, 전갱이와 같은 소형 생선은 뼈째 먹을 경우 칼슘 섭취에 효과적이며, 정어리 100g이 약400mg의 칼슘을 제공하고, 멸치가 100g당 500~1000mg에 달하며, 생선을 국 또는 탕으로 끓일 경우에는 칼슘이 국물에 일부 용출되지만, 뼈를 직접 씹어 먹는 것만큼의 칼슘 섭취량은 되지 않습니다.
소형 생선이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건강에 기여하며, 칼슘 흡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비타민D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선의 신선도와 조리법에 따라 영양소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