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거 시대의 우리나라는 시어머니의 힘이 강했나요??
92년생인 제 친구는 시집간 집에... 시어머니가 52년 생이신데 너무나도 구시대적 사고방식에 선을 넘어서 이혼했다고 합니다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을 개새끼 라고 하고 개는 사람이랑 다르다 그게 사람흉내 내려하냐? 이런표현이나 요즘같은 21세기에 여자가 애를 못나면 집구석에서 쫓겨났다는둥 시집가면 그집 귀신이다 라는 과거?? 70년대의 사고관으로 얘기를 하시던데요
어느날은 반려견을 보신탕집 하는 누구 한테 갔다주니 마니 라고 해서 어머니 너무 선넘으셨다고 한판 덤비다가 큰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그런데 남편이라는 놈은 중간에서 아무것도 못한다 하네요
과거 70년대에 우리나라가 저정도로 가부장적이고 시어머니 힘이 강하던 시절이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