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처의 오빠가 있는데 안하무인입니다.
저의 처 오빠와 맥주를 한잔 마시는데 부모님의 재산 집2채를 본인이 다 가질 테니까 저의 처는 그냥 떨어지는 콩 국물이나 먹으라고 저한테 대놓고 이야기를 합니다. 본인이 다 갖겠다고 한 번도 오빠에게 어떤 재산적인 이야기도 한 적이 없는데 너무나 안하무인 격으로 자기가 부모를 모시니까 그 재산은 다 자기 것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지요. 처가 부모님들은 둘에게 공평하게 나눠주겠다고 하셨거든요. 한 번도 생각을 한 적이 없는데 저렇게 같은 남자로서 재수 없게 이야기하는데 나중에라도 저렇게 나간다면 법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같은 자식인데 재산을 혼자서 다 갖겠다는 건 너무나 모순이 많은 생각을 갖고 있는 오빠가 이젠 이상해 보여서요. 만나기도 싫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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