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은당당한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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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출산에 대해.또 아이는 어렵게 꾸역꾸역 한국에 태어나서 또 이래저래 불합리한 상황 억울한 상황에 놓일거면.
1.이래저래 우리 쉬쉬해서 그렇지
이래저래 태어나 참 불합리하거나 억울한 상황에 자주 놓였잖아요?
그럴 때마다 전 아 난 2세 낳지 말아서 2세는 이런 상황에 놓게 하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만 강해졌던거 같아요.짜증나죠.
그래놓고 고작 듣는 소리는 너만 불합리한 상황 겪는거 아니다 너만 힘든거 아니다 이 소리까지 정말 짜증납니다.
그냥 전 이런 이유로 아이를 안 만들고 싶네요?
2.게다가 환경 생각하면 인간을 한명이라도 덜 만드는데 자연을 그나마 위한 방법 아닌가요?
꾸역꾸역 사회 공동체론적으론 한 명이라도 낳아달라 가스라이팅하지만요.
개인이 그냥 이 꼴 저 꼴 안 볼려면 아이를 안 낳는게 맞는거 같고요 결혼도 안하고.
3.근데 이러면 최악의 단점은 딱 하나인거 같아요.진짜 능력 없어서 결혼 못한 친구들이 자기랑 저 질문자를 동급으로 볼 수도 있단 점?
뭐 돈을 더 잘 벌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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