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연기가 발생하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한 가지는 엔진오일이나 부동액이 연소실로 유입이 되는 경우와 또 한가지는 머플러 내부에 남아있는 수분에 의해서 하얀연기가 발생합니다.
여기서 견인을 하기 전에 시동을 걸고 머플러 부분에 가셔서 하얀연기 부분을 살짝 들이마셔 보세요!
살짝이면 됩니다.
냄새가 살짝 달달한 냄새 또는 탄냄새와 비슷한 냄새가 난다면 엔진 부분을 점검 받으셔야 하기 때문에 견인조치를 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는 보통 밥을 지을 때 수증기가 나오죠? 그 수증기 냄새와 비슷한 냄새가 난다면 머플러에 수분이 남아있던 것이 머플러의 열로 인해서 많이 배출이 되는 것입니다.
보통 휘발유와 경우 차량도 연소가 잘 되면 수분이 생기는 데 그 수분이 머플러를 통해서 완전 배출이 되지 않고 남아있게 되는 데 그 수분이 순간적인 충격으로 인해서 머플러의 열이 많은 부분에 안착이 되면서 증발하는 현상입니다.
위 내용의 두 가지 경우가 일반적인데....확인을 해보시고...
첫 번째와 같은 것 같다 하시면 견인 조치하셔서 이용하시는 정비소에 입고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