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도보 배달을 하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보면 좀 창피하거나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까요? 요즘은 배달이 일상화되고 있어서 누구나 하는 일이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도 챙기고 경제적 도움도 되니까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게 맞다고 보기는하는데..카페들어가서 봐도 도보배달을 엄청나게 욕하더라고요..ㅠㅠ
남의 시선 생각 하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쿠팡 배달 하시는 분도, 거리를 청소 하시는 분도, 편의점 알바를 하시는 분도, 야간에 대리 운전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본인이 하는 일이 목표가 있고 현재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산다면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본인 말고는 다른 사람에게 별로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