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요새도 왜 갑질 문제가 끊이지 않을까요?
최근에 유명 연예인의 갑질 사례에서부터 기업이나 거래처 등 다양한 곳에서 갑질에 대한 이슈가 터지고 있더라고요. 저 역시도 일하다보면 갑질을 당하고는 하는데 이게 예전에야 그랬다고 치더라도 요새도 계속 되는게 참 안타깝더라고요. 왜 요새도 갑질 문제가 끊이지 않을까요? 돈이나 권력이 있는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계급 문화 때문일까요? 아니면 권력을 가진 자들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약자를 억압하는 것을 용인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