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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과정에서 칭찬과 벌의 균형은 어떻게 맞추는 것이 좋을까요?

훈육 과정에서 칭찬과 벌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 것이 좋을까요? 지나친 칭찬은 아이를 버릇없게 만들 수 있고, 과도한 벌은 위축시킬 수 있는데, 적절한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칭찬 이라는 보상은 정말 아이가 잘 한 행동을 하였을 때

    언어로. 행동으로 전달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훈육의 정의는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알려주고, 그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 및 언어에 대해선 단호함으로 일관성을 유지하며 아이의 옳고 그름을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또한 훈육을 끝내고 아이가 부모님께 혼이 나서 마음이 아팠을 아이의 감정을 다독여 주어야 훈육의 마무리가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훈육에서는 벌보다 구체적인 칭찬과 일관된 기준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칭찬은 결과보다 노력과 행동을 짚어 주면, 버릇이 없어질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벌은 감정적으로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의 결과를 경험하게 하는 자연, 논리적 결과가 바람직합니다.

    아이에게 기대와 한계를 명확히 알려주는 균형이 가장 중요합니다.

  • 훈육에서는 벌보다 칭찬을 기본으로 두고 비율은 대략 7대3 정돡 적절합니다

    칭찬은 결과가 아닌 노력과 태도에 구체적으로 제공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버은 감정적 처벌이 아닌 행동의 자연스러운 결과로 일관되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훈육 과정에서의 칭찬과 벌을 어떻게 균형 맞추는게 좋은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훈육 과정에서 칭찬과 벌의 균형을 맞추는 핵심은 아이의 행동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반응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칭찬은 단순히 결과가 아닌 노력과 과정에 집중할 때 아이의 자존감과 동기 부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반면 벌은 감정적으로 화를 내기보다 일관된 기준에 따라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전달해야 아이가 규칙을 이해하고 책임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지나친 칭찬은 아이를 과도하게 의존적으로 만들 수 있고, 과도한 벌은 위축을 초래하므로 균형 있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부모의 태도는 아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올바른 행동을 배우도록 돕는 방향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