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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한뱀142

후덕한뱀142

진로 고민중이에요 많은 답변부탁드립니다

저는 제주에 24살 청년입니다.

현재는 단체급식조리사겸 보조로 1년째 근무 중입니다


제가 고민 중인것은 지금다니고 있는 회사가 불안정 한 것과 조리분야가 돈이 안돼 현재 세전200을 받고 있어 투잡으로 고기집 홀서빙 및 주방보조로 월300을 겨우 맞추어 지내 하루 평군12시간 근무로 피곤함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호조과2년제 졸업에 한식,양식 기능사를 갖고 있으며 고등학생 때 공업고등학교로 건축도장,조적,콘크리트,전산건축제도,1종운전면허(3년장로ㅠ)등 이 있습니다


돼도록이면 다시 대학을 가지 않는 쪽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언캐슬

      아이언캐슬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일단 전공이 요리쪽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현재 직장의 급여수준이 좀 낮은것 같고, 장기적으로 봤을때도 비젼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른 요리관련 자격증도 가지고 계신상황이니, 당장은 고생스럽더라도, 비젼이 있는 혹은 추후에 개인이 세프가 될수있는쪽으로 직장을 알아보시는것은 어떨까요? 사람들은 현재의 고민과 미래의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의 고민이란 지금 당장의 고민이기에, 당장 피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고민은 지금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해결이 될수있는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의 현재의 고민은 만족스럽지 못한 급여수준의 직장인것이고, 미래에 대한고민은 비젼이 있을까라는 미래에 대한 의심일것입니다. 현재의 고민인 급여문제는 당장 해결, 개선하기에는 힘들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고민, 비젼에 대한것은 지금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해결, 개선될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은 쪼들리더라도, 미래에는 풍족할수 있게 준비하고, 미래를 위한 의미있는 고생이 될수있도록 하는게 중요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대학교 생활은 실제로 직장 생활을 할 때는 별로 쓰이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에서 보는 하나의 수단일 뿐이죠~

      앞으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린다면~

      좀 더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