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소/친환경 관련주 작년에 살짝 담궜다가 올해 초에 빠져나왔는데요. (말씀하신 퓨어셀 에너지, 플러그 파워, 블룸 에너지 등) 중간에 너무 과열되는 것 같아 빠져나왔습니다.
수소 관련주 저는 비전있다고 분명히 생각하지만 재무지표 대비 주가가 너무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지금은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작년에 제가 매집한 가격 기준으로는 아직도 몇배는 됩니다.)
당장 그만한 주가 가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장 자체는 비전이 있다고 보고 있으며 저 또한 제 생각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내려온다면 재진입을 할 의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