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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

25.05.21

이런 성향의 차이가 나면 스트레스 인가요??

제 친구가 학창시절 범생이 였고 좋은 공기업에 재직중인데 결혼생각하는 여자친구 집에 친오빠랑 새언니 사촌오빠들 만나봤는데 술을 좋아하고 1인당 주량이 소주 3~4병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랜덤게임 하고 술게임하고 술먹고 노는거 조아하고 친구에게도 술 못먹어도 술권하고 술은 마시면 느는거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어디 여행가는건 안좋아하고 학창시절때 놀던 사람들이라 말이나 노는 스타일이 친구와는 정반대라고 합니다 모범적이고 술못하고 여행 좋아하는 친구라서... 그런거도 스트레스인데 매달 1번씩 가족모임 하고 하는 집이면 더더욱 스트레스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25.05.21

    결혼은 당사자간의 결합도 있지만 집안과 집안끼리의 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질문에서 처럼 그런 가정이라고 하면은 그냥 헤어지는것이 낫습니다

  • 하지만 사회생활 하다보면 다 스트레스 입니다

    조금이라도 만나서 친해진다 보면 스트레스 덜할지도 헤어질것 아니면 위로하것나 하세오

  • 음 저는 술 좋아하고 담배 골초인 사람은 되도록 멀리 하거든요 그런 사람은 성격도 나쁠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술 때문에 실수를 하는 것도 많고요 친구분 여자친구도 술 좋아한다면 되도록 헤어지는게 맞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큰 사고 하나 치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 결혼하면 술 자리에 나가기 바빠서

    가정에도 소홀하고요

  • 성향이 너무 다르게 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꺼 같습니다. 특히 술자리 문화나 모임이 부담스럽다면 매달 가족 모임이 반복될때 마다 더 큰 스트레스로 느껴지실듯 하네요. 솔직하게 털어놓고 방문 횟수를 서서히 줄여나가시는 방안이 좋을듯 합니다.

  • 네 충분히 스트레스일 수 있습니다.

    성향이 너무 다르면 억지로 맞추려다 갈등이나 피로가 쌓이기 쉽습니다.

    특히 가족모임이 자주 있다면 정기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