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에도 변호시가 있었던건가요?

드라마를 보던중에 조선시대에도 변호사 일을 하는 그런 내용이 나오는데

조선시대에도 변호사란 직업?이 있었나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외지부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변호사랑은 구별을 답변자로서는 어렵다 판단 됩니다.

      조선은 헌법이나 법률, 인권, 민권, 법치주의, 입헌주의 같은 단어조차 없었던 나라입니다.


      조선시대는 사또가있었습니다.

      사또와 아전들이 맘대로 했기 때문에 <유전무죄,무전유죄>가 당연시되던 나라였어요.

      돈을 먹이면 역적죄 아닌 한 거의 다 방면되고, 돈이 없으면 작은 좀도둑도 처형시켰죠.

      심지어 끔찍한 고문으로 자백을 받는 것은 당연했고, 심지어 증인에게도 고문을 해서 자백 받았어요.

      원하시는 답변은 아니겠지만, 조선시대에는 그런 인물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게 정답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소송을 대신해주고 법조문을 거론하며 소송을 유리하게 이끌고 승소하면 그 대가를 받는 사람을 변호사라고 한다면

      조선시대에는 외지부가 있었습니다.

      외지부는 밖에 있는 지부라는 뜻으로 이 명칭은 장례원을 도관지부라 칭한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장례원은 노비 문서와 노비 관련 소송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관사로 조선시대 부는 토지와 노비의 양에 달려있어 당시 이 관사의 역할이 컸는데 장례원에 속한 관원도 아닌 일반인이 법률을 암송하며 문서를 위조하여 송사하는 자를 교사하고 송사에서 이기면 자기가 그 이익을 취했기 때문에 이들을 장례원 밖에 있는 지부 , 외지부라 칭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도 변호사의 역할을 수행하는 외지부라는 개념이 있었습니다.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cms.nculture.org/unique-job/story/10880?j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