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다이어트 하는 사람은 공복을 참기가 힘든데, 식사 후 간식을 채소와 과일 어느 것이 도움이 될까요?
평소에 칼로리를 줄이려고 하다 보니 밥의 양을 줄였고 현미밥을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칼로리가 줄어서
공복에 허기가 집니다. 그럴 때 간식을 탄수화물을 먹으면 더 살이 찔 거 같은데 채소와 과일 중 어떤 걸 먹으면
포만감에 도움이 되고 살이 빠지는 데 도움이 될까요? 간식으로 과일을 피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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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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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식후에 과일을 섭취하게되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에는 토마토 등의 채소를 섭취하는데 체중을 감소하는데 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채소와 과일 모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채소는 일반적으로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가 느려지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오이, 샐러리, 당근과 같은 수분이 많은 채소는 칼로리 부담 없이 허기를 달래는데 효과적입니다. 과일은 자연적인 당분을 포함하고 있지만, 섬유질도 많아 적당량 섭취하면 포만감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일의 종류에 따라 칼로리가 다르므로, 바나나나 포도보다는 사과, 베리류와 같은 저칼로리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간식으로 채소와 과일을 적절하게 조합하여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