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지 않지만 그냥 넘어갈수 없는 사람의 결혼식

여러 사람을 통해 건너건너 알게된 지인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아무튼 이런저런 일과도 연관되어 있어

완전히 무시할수없는 그런분이 결혼을 한다는데 빠지기도

뭐하고 얼굴도장을 찍어야하나? 축의금만 보낼까...?

축의금 보낼꺼면 가는게 맞는거 같고..이런 애매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 청첩장을 받은게 아니라면 애매할 수 있겠네요 시간과 금전적인 여유가 되시는 거라면 먼저 연락해보셔서 축하의 메세지와 함께 참석 여부를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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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적으로 얽혀있다면 가는게 좋아요.

    축의금만 보내긴 아깝죠...

    가거 밥 먹기 좀 그러면 답례품이라도 챙겨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