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격투기 스파링에서는 보통 파워를 30~50% 정도만 사용하며, 실전처럼 전력을 다하는 풀파워 스파링은 부상 위험이 크기 때문에 자주 하지 않습니다. 힘을 너무 세게 주면 상대방과 자신 모두 다칠 수 있으니, 기술 연습과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집중하면서 힘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파링 전에는 반드시 상대와 힘의 강도와 허용 기술 범위에 대해 충분히 협의하고, 보호 장비를 착용해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연습 목적의 스파링에서는 배우고 익히는 데 초점을 두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안전하게 훈련하려면 지도자 감독 하에, 규칙을 지키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