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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스파링할때는 파워를 보통 몇퍼센트 정도만 주고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격투기 스파링할 때 보통 파워를 몇 퍼센트 정도만 사용하는지 궁금하네요~
강하게 하면 부상 위험도 크고 너무 약하면 실전 감각이 떨어질까 걱정도 되고요!
연습이나 실전에서 어느 정도 힘을 조절하는 게 적당한지도 궁금하고 안전하게 훈련하려면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격투기 스파링에서는 보통 파워를 30~50% 정도만 사용하며, 실전처럼 전력을 다하는 풀파워 스파링은 부상 위험이 크기 때문에 자주 하지 않습니다. 힘을 너무 세게 주면 상대방과 자신 모두 다칠 수 있으니, 기술 연습과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집중하면서 힘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파링 전에는 반드시 상대와 힘의 강도와 허용 기술 범위에 대해 충분히 협의하고, 보호 장비를 착용해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연습 목적의 스파링에서는 배우고 익히는 데 초점을 두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안전하게 훈련하려면 지도자 감독 하에, 규칙을 지키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격투기 스파링할 때는 보통 50~70% 정도의 힘으로 하는 게 적당하다고 봐요~
쎄게하면 부상 위험이 크니까 너무 약하면 실전 감각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요
격투니 스파링은 보통 10-95% 정도의 파워로 진행하며 목적에 따라 조절합니다.
기술 연습 중심일 때는 약하게 실전 감각 훈련일 땐 강허게 합니다.
안전함을 원하시믄 스파링을 안하시면 됩니다.
보호장비 착용, 중각중간 컨디션 체크는 필수입니다.
격투기 스파링을 할때는 부위에 따라 힘을 다르게 준답니다.
헤드기어등안전장구류가 없는 부분은 힘을 상당히 빼고 치는 편이고 헤드기어등이 보호하고있는 부분은 좀더 쎄게치고 하는것인데요.
스파링의 경우 자신의 역량을 모두 쏟는다는 느낌으로 하면서 적당히 상대에게 주먹등이 닿기 전에 힘조절을 하는 식으로 컨트롤하시는데 이건 몇퍼센트 힘으로 한다더라하고 말할수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만화도 아니고 그럼 50%부터 시작해볼까? 하고 수치로 나타낼수있는게 아니니까요.
많이 쳐보고 부딫히면서 상대역량에 맞게 조절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