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조(1724-1776)는 조선의 21대 국왕으로 조선 시대 국왕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재위하였습니다.
그는 붕당 정치의 변질, 즉 환국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탕평책을 시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의 군포 부담은 2필에서 1필로 줄여주는 균역법을 시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가혹한 형벌과 고문을 없애는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하였으며, 서원을 대폭 정리하여 붕당의 근거를 약화시켰습니다. 또한 신문고도 부활하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역대 왕 중 가장 오랫동안 왕위에 있었다고 합니다. 즉위 과정과 즉위 후에 왕위 자체를 부정당하는 당쟁의 폐해를 몸소 체험하고 이를 타파하기 위해 탕평책을 적극 구사하여 국정 안정을 도모했다 합니다. 나아가 균역법실시 등 국정운영을 위한 제도 개편과 문물 정비 등에 뛰어난 업적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