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개인들은 왜 계약서만 쓰고 수수료 받고나면 나몰라라 할까요?
방 계약서를 쓰고 계약금을 받고 중개수수료 이체하고 딱 거기까지만 중개를 합니다. 그이후 잔금날짜, 입금됐는지, 이사를 몇시에 하는지 가스전기 어찌하는지 세입자에게 안내를 해주고, 이사당일 임대인에게도 안내를 해주어야 되는데 수수료이체만 받고나면 딱 중개를 끝내네요? 연락이 없어서 전화하니 "아? 오늘 이사온대요? 오늘이었나? 잔금은 받으셨죠?"
계약서도 안보고 남의일인듯 얘기합니다.
아직 잔금입금 안됐는데 이사 차가 들어오고있다 하니 그제서야 놀라서 세입자에게 전화하더라구요.
중개인의 의무는 어디까지인가요? 중개수수료를 잔금후에 주어야할까요? 그래야 끝까지 신경을 쓸까요? 중개하시는 분들에게 늘 실망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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