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깜찍한 코코입니다.
성격고치는게 젤 어려운거 같아요.
나는 나인데, 소나무가 대나무가 될수없듯이 각자 개성이지만, 사람 관계나 사회생활속에서 충돌이 잦으면 결국 내가 피곤해 지는거라, 나의 안좋은건 고쳐나가야 하는건 절대적으로 맞다 생각합니다.
특히, 다혈질이면 본인아니게 상대에게 상처를 줄수도 잇으니 말이죠.
너무 급하게 반응하면 다혈질 성격이 그대로 다 나타나니 어떤상황이라도 숨한번 두번 고르시고 눈치. 본다 생각말고 남이 나의 반응이나 내말에 상처가 됭연 나도 그에 따라 상처를 받을수 잇으니 시간차를 두고 반응하시는것부터 고치시면 좋을꺼 같군요.
그렇게하면 본인아니게 하는 실수도 줄일수 있고, 다혈질 성격도 차츰 바뀔거라 보입니다.
다혈질성격들이 대부분 급한성격이라는 점을 생각해서 쓴글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