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보통 식욕억제주사(GLP-1 계열 주사제)는 운동 병행 안해도 단기간에 체중이 쉽게 빠집니다. 이런 원리가 "배고픔 신호"를 억제하면서 "위에 음식물 소화를 늦춰주니 포만감을 상당히 오래 유지"를 시켜줍니다.
음식 섭취량은 줄어드는데 자연스럽게 열량의 섭취가 감소하면서 체중이 내려가게 되는 원리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이 대사 기능 자체가 개선된 부분이기보다 섭취를 제한해서 감량을 하는 것이라 만약에 주사를 중단하게 되면 체중은 다시 오르게 됩니다.(물론 식습관, 운동 병행하시면 괜찮겠죠.)
운동을 안해도 초기 1~3개월간은 10%이상 감량이 가능합니다. 대신 기초대사량은 어느정도 떨어지게 됩니다. 대사가 떨어지면 같은 양을 드셔도 살은 아무래도 더 잘 찌겠죠.. 장기적으로는 유지가 힘들기도 하구요.
[해결법]
[정리]
식욕억제주사, 억제제로는 체중 감량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때 뿐입니다. 이후 체질 개선은 상당히 어려워요. 그러니 수면관리, 운동과, 식습관 개선(제일 중요합니다. 식습관 부터 교정해두셔야 나중에 요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이 꼭 병행되어야만 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