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원의 퇴직금 중간정산 요청, 대응방법 문의 드려요
안녕하세요.
현재 근무기간 1년 9개월인 직원이 있습니다.
해당 직원은 개인사정으로 급하여 큰돈이 필요해서 퇴직금 중간정산을 요청하였습니다.
(해당 직원은 계속 근무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 중간정산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상황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방법1. 직원으로 부터 사직서를 받고(7/31 퇴사), 다음날 재입사(8/1 입사) 시키는 방법.
방법2. 근로관계는 유지하면서, 직원에게 퇴직금 지급 후 해당 내용을 문서로 남겨 추후 분쟁발생 시 대비.
위 처럼 진행 했을경우 추후 발생되는 문제가 없는지,, 전문가분들의 다양한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