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하다가 퇴사하게 되는 경우 반드시 한 달 전에는 통지해야 하나요?
회사에 입사해서 한참 근무를 하다가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서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다면 반드시 일 개월 정도 전에는
알려주는 것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 회사에서 퇴직을 할때 한달전에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사규에도 나와있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일찍 이야기 하는것 보다는 이직이 결정되면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사업처마다 다르지만 훨씬더 전에말해주는게 좋기는합니다...회사에서도 어느정도 방안을마련해야하고 직원도 새로구해야하고 그다음에 들어올 직원에게 인수인계하는 작업까지 다 짜야하니까 되도록이면 빨리말하는게 제일좋기는하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생활을 하다가 퇴사를 하게된다면 한달전에는 이야기하고 기존사람이나 신입한테 인수인계를 하셔야 분쟁없이 퇴사가 가능합니다.되도록 빨리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직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퇴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한달전에는 회사에 이야기해주는게 좋아요. 그래야 회사도 후임을 구하던 업무를 분장하던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퇴사를 결정하면 한 달 전에는 통지하는 게 좋다고 해요
법적으로는 30일 전에 통지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이렇게 하면 회사에서도 대체 인력을 구할 수 있거든요
물론 회사마다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니 최대한 원만하게 처리하는 게 좋겠죠.
법적으론 한달전에 퇴사통보를 해야한답니다
근로기준법에서 정해놓은 내용인데 이걸 안지키면
회사에서 손해배상을 청구할수도 있지요
물론 회사마다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에 퇴직 통보 기간이 다르게 정해져 있을수도 있구요
보통은 인수인계 기간이 필요하니까 한달 정도가 적당하다고들 하시더라구요
갑자기 퇴사하면 동료들이 그만큼 업무 부담이 커질수 밖에 없잖아요ㅠㅠ
인수인계도 해야하고 후임자를 구하는 시간도 필요하니까 최소 2주 전에는 말씀드리는게 좋아요
특히 중요한 업무를 맡고 계시다면 더 여유있게 시간을 두고 말씀드리는게 좋겠죠
그리고 퇴사 얘기는 직속상사한테 먼저 말씀드리고 인사팀에도 알려드려야 하구요
퇴직금이나 연차수당 정산도 해야하니까 인사팀이랑 잘 상의하시는게 좋답니다
나중에 경력증명서나 추천서가 필요할수도 있으니 좋은 이미지로 퇴사하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