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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가장 건강한 소변 색은 어떤 색이어야 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

소변을 보면 색깔이 너무 탁하고 진한거 같은데 평소에도 그렇지만 특히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더욱더 심한데 건강한 소변의 색깔은 어떤 색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옥영빈 의사

      옥영빈 의사

      홍성의료원

      소변 색을 통해서 건강함의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소변은 농축이 되면 노랗게 변하고 탁해질 수 있으며 희석이 되면 투명하게 보일 수 있는데 단순히 체액 상태를 반영하는 것일 뿐 그것을 통해서 건강하다 어떻다 이야기 할 요인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투명하고 연한 노란색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탁한 색은 감염증까지도 의심해야 하므로 가까운 내과를 방문해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건강한 소변의 색상은 대체로 밝은 노란색에서 짙은 노란색 사이입니다. 이는 소변에 포함된 물과 다양한 폐기물 및 화학물질의 농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소변의 색상은 수분 섭취량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면 소변이 희석되어 밝은 노란색을 띠게 됩니다. 반면, 수분 섭취가 부족하거나 탈수 상태일 때는 소변이 더 진하고 탁해 보일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소변의 색이 더 진한 것은 밤동안 몸에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기 때문에 정상적입니다. 하지만 소변의 색이 지속적으로 매우 진하거나, 빨강, 갈색, 혹은 다른 비정상적인 색을 띠는 경우, 이는 탈수 상태이거나 신장 질환, 간 질환, 요로 감염 등 다양한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건강한 소변의 색은 맑고 투명한 황색(straw color) 또는 엷은 황색(pale yellow)입니다. 소변 색이 진하고 탁해지는 것은 탈수, 특정 음식 섭취, 약물 복용, 감염, 간/신장 질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침 첫 소변의 색이 진한 것은 밤사이 소변이 방광에 오래 머물면서 농축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정상적인 현상으로, 하루 중 소변 색의 변화가 관찰됩니다.

      하지만 소변 색이 지속적으로 진하고 탁하다면 적절한 수분 섭취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루 1.5~2L 정도의 물을 균등하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 색 변화와 함께 소변량 감소, 잔뇨감, 빈뇨, 통증 등의 증상이 있다면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경우 소변 검사, 영상 검사 등을 시행하여 원인을 감별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가장 건강한 소변의 색은 맑고 부유물이 없는 노란색의 지푸라기 색이 정상 소견이 되겠습니다.

      소변 색에 이상이 있거나 부유물이 많다면 소변 검사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