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공기를 재료로 버터를 만든다던데 이게 무슨원리로 가능한가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버터라 하면
우유에서
유지방 덩어리를 분리해서
그 크림을 특정온도로 가열했다가 급속 냉각하여 만드는걸로 아는데요
때때로 유산균 첨가로 발효 과정을 추가하기도 하는 거롤 압니다.
기본적으로 우유가 재료가 된다는 건데요.
버터 성분은 결국
유지방 80%ㅇ상에 수분과 단백질이 나머지를 차지하는건데
최근에
어떤 기사에서
공기를 재료로 해서 버터를 만드는 기업이 나타났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대체 공기로 뭐 어떻게 만든다는 건가요?
공기는 산소 이산화탄소 가 거의 99프로 이상인데
그 이산화탄소로 부터의 탄소를 빼내고 어쩌고 얘기를 들은거 같은데
이게 공상과학인지
아니면 실제하는 버터가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