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혜시입니다.
여성의 몸은 워낙 민감하고, 특히 생리기간은
사람마다 건강상태, 컨디션에 따라
생리통의 유무, 체력도 모두다 다르니 나의
몸의 상태를 봐가며 운동하길 추천합니다.
저 같은 경우 컨디션과 생리통이 너무 심한
1~2일은 가벼운 걷기 운동으로 대체하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날부터 상체 위주로
근력운동 해주고 몸의 컨디션에 맞게 조절합니다.
운동하고 몸 만들 때는 남의 이야기는
참고는 하되 너무 믿지는 말고 내 몸의 상태와
반응에 맞게 운동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생리기간에 근손실이 와서 걱정이 될 정도라면
몸이 아프고 고통스러운 걸 참아야 한다는 건데,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까지 운동하는건
절대 오래 가지 못 합니다.
생리통과 호르몬의 변화 만으로도
여성에게 있어 생리기간은 신체적, 정서적으로
많이 민감해지고 힘든 시기 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몸이 따라주는
컨디션에 따라 반응하고 움직여주세요.
저도 20대엔 하루라도 계획이 틀어지고 변경되고
근손실 따위에 걱정했는데, 아무 소용 없습니다.
건강하고 꾸준하고 내 몸 아끼며,
내몸이 즐거워하며 건강한게 최고 입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운동생활 하세요~!